고흥군, 재래시장 활성화
고흥군, 재래시장 활성화
by 운영자 2008.07.02
‘재래시장 장보기 날’
고흥군(군수ㆍ박병종)은 재래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영세 노점상 사용료를 면제하고, 규모가 큰 노점상에게는 사용료를 현실화 할 수 있도록 시장사용료 감면 조례를 개정해 7월부터 시행한다.
이에 따라 직접 생산한 농수축산물의 생산 및 유통을 원활하게 해 영세 노점상들에게 혜택을 준다는 방침이다.
고흥군은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7월부터 매월 둘째 주와 넷째 주 금요일을 ‘재래시장 장보기 날’로 정하고 군 산하 직원들이 솔선수범해 범 군민운동으로 확산시키고 있다.
재래시장 장보기는 지금까지 20회에 걸쳐 군ㆍ읍면, 고흥경찰서, 한국농촌공사 고흥지사 등 총 12개 단체, 연인원 5400여명이 참가해, 8천1백여만 원의 상품을 구입하는 등 재래시장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또한 관내 초ㆍ중학생들의 1일 시장 체험학습을 실시하는 등 다각적인 방법으로 재래시장 이용을 전 군민 참여운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고흥군 관계자는 “고흥읍의 5개소의 5일 정기시장에 대해 환경개선사업, 비가림사업 등 주민 편익시설에 대한 예산을 확보, 재래시장 활성화에 적극적인 지원을 강구하고 있다”고 전했다.
고흥군(군수ㆍ박병종)은 재래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영세 노점상 사용료를 면제하고, 규모가 큰 노점상에게는 사용료를 현실화 할 수 있도록 시장사용료 감면 조례를 개정해 7월부터 시행한다.
이에 따라 직접 생산한 농수축산물의 생산 및 유통을 원활하게 해 영세 노점상들에게 혜택을 준다는 방침이다.
고흥군은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7월부터 매월 둘째 주와 넷째 주 금요일을 ‘재래시장 장보기 날’로 정하고 군 산하 직원들이 솔선수범해 범 군민운동으로 확산시키고 있다.
재래시장 장보기는 지금까지 20회에 걸쳐 군ㆍ읍면, 고흥경찰서, 한국농촌공사 고흥지사 등 총 12개 단체, 연인원 5400여명이 참가해, 8천1백여만 원의 상품을 구입하는 등 재래시장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또한 관내 초ㆍ중학생들의 1일 시장 체험학습을 실시하는 등 다각적인 방법으로 재래시장 이용을 전 군민 참여운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고흥군 관계자는 “고흥읍의 5개소의 5일 정기시장에 대해 환경개선사업, 비가림사업 등 주민 편익시설에 대한 예산을 확보, 재래시장 활성화에 적극적인 지원을 강구하고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