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현장 영농기술교육 추진
여름철 현장 영농기술교육 추진
by 운영자 2008.07.03
52개 마을, 1200명 대상으로
광양시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친환경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해 오는7일부터 16일 까지 52개소에서 1200명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여름철 현장 영농기술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고유가와 애그 플레이션에 따른 대책과 농산물 수입개방 등 어려운 농업여건을 대응해 나가기 위해 전문강사가 영농현장을 직접 방문해 농업인과 좌담회 형식으로 실시된다.
되며 친환경농업의 추진과 당면영농에 따른 애로사항을 신속하게 해결해 주는데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광양시 전지역 52개소에서 실시되는 이번 교육은 농업인들이 바로 영농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영농단계 및 시기에 맞는 효율적인 현장교육을 실시하게 된다.
특히 우리시의 주 소득원인 매실의 수확후 관리기술을 집중적으로 교육하여 농업인들의 소득 향상과 내년도에 고품질 매실을 많이 생산할 수 있도록 실물표본을 이용한 종합적인 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이번 현장영농 기술교육은 농업인들의 영농현장을 직접 찾아 실시되는 교육인 만큼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키 위해 사람들이 모이기 쉬운 정자나무밑이나 영농현장, 마을회관 등지에서 실시하며 교육 시간은 2~3시간이다.
한편 광양시농업기술센터는 본 교육을 통해 농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농정시책 홍보는 물론 농업인들의 애로사항 등의 여론도 수렴해 농정에 반영키로 했으며 교육 희망 농업인은 누구나 수강이 가능하다.
광양시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친환경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해 오는7일부터 16일 까지 52개소에서 1200명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여름철 현장 영농기술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고유가와 애그 플레이션에 따른 대책과 농산물 수입개방 등 어려운 농업여건을 대응해 나가기 위해 전문강사가 영농현장을 직접 방문해 농업인과 좌담회 형식으로 실시된다.
되며 친환경농업의 추진과 당면영농에 따른 애로사항을 신속하게 해결해 주는데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광양시 전지역 52개소에서 실시되는 이번 교육은 농업인들이 바로 영농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영농단계 및 시기에 맞는 효율적인 현장교육을 실시하게 된다.
특히 우리시의 주 소득원인 매실의 수확후 관리기술을 집중적으로 교육하여 농업인들의 소득 향상과 내년도에 고품질 매실을 많이 생산할 수 있도록 실물표본을 이용한 종합적인 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이번 현장영농 기술교육은 농업인들의 영농현장을 직접 찾아 실시되는 교육인 만큼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키 위해 사람들이 모이기 쉬운 정자나무밑이나 영농현장, 마을회관 등지에서 실시하며 교육 시간은 2~3시간이다.
한편 광양시농업기술센터는 본 교육을 통해 농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농정시책 홍보는 물론 농업인들의 애로사항 등의 여론도 수렴해 농정에 반영키로 했으며 교육 희망 농업인은 누구나 수강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