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수산종묘 방류사업 어민 소득증대에 큰 도움
보성군, 수산종묘 방류사업 어민 소득증대에 큰 도움
by 운영자 2008.07.03
최근 보성군(군수ㆍ 정종해)은 군이 주관한 수산종묘 방류행사를 회천면 전일리 군학항 일대서 가졌다.
2일 보성군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어업인, 관계 공무원 등 60여명이 참석해 지역별 특성에 적합한 고부가가치 수산종묘인 감성돔 치어 39만미를 방류했다고 전했다.
이날 방류한 감성돔은 국립수산과학원 남해수산연구소의 질병검사를 통해 양호한 종묘로 판명됐으며, 자연환경에 적응력이 높은 어종으로 어업인 소득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방류 후 인근 지역 어업인을 대상으로 종묘 방류사업의 효과와 어족자원 조성의 필요성을 설명한 다음, 방류대상수역에 대해 방류 후 최소1개월 이상 어린 물고기 포획 등 불법어업 근절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다.
2일 보성군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어업인, 관계 공무원 등 60여명이 참석해 지역별 특성에 적합한 고부가가치 수산종묘인 감성돔 치어 39만미를 방류했다고 전했다.
이날 방류한 감성돔은 국립수산과학원 남해수산연구소의 질병검사를 통해 양호한 종묘로 판명됐으며, 자연환경에 적응력이 높은 어종으로 어업인 소득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방류 후 인근 지역 어업인을 대상으로 종묘 방류사업의 효과와 어족자원 조성의 필요성을 설명한 다음, 방류대상수역에 대해 방류 후 최소1개월 이상 어린 물고기 포획 등 불법어업 근절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