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시장 노점사용료 감면
5일시장 노점사용료 감면
by 운영자 2008.07.04
관외거주자, 상설시장은 제외
광양시(시장ㆍ 이성웅)가 재래시장의 활성화와 영세 상인들의 생활안정에 도움을 주기위해 관내 3개(광양, 옥곡, 진상) 5일시장의 노점사용료를 전액 감면해 주기로 했다.
3일 광양시에 따르면 5일마다 서는 전통시장 노점상인 대부분이 영세 자영 농수산물이나 수가공제품의 다양한 품목을 취급하는 서민층이면서도 상품의 다양성으로 인해 재래시장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음을 감안해, 1일 200원~300원씩 징수해오던 노점사용료를 받지 않기로 한 것이다.
또한 5일시장 노점 상인이라 할지라도 3.3㎡이상의 면적을 사용하거나 관외 주소를 두고 있는 상인 또는 상설시장의 노점에 대해서는 시장 (市場) 질서유지와 시설물의 안정적 관리를 위해 노점사용료를 계속 징수 할 방침이다.
한편 이번 결정은 관내에 거주하는 208명의 서민 영세 고령의 노점 상인들에게 생활안정과 재래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광양시(시장ㆍ 이성웅)가 재래시장의 활성화와 영세 상인들의 생활안정에 도움을 주기위해 관내 3개(광양, 옥곡, 진상) 5일시장의 노점사용료를 전액 감면해 주기로 했다.
3일 광양시에 따르면 5일마다 서는 전통시장 노점상인 대부분이 영세 자영 농수산물이나 수가공제품의 다양한 품목을 취급하는 서민층이면서도 상품의 다양성으로 인해 재래시장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음을 감안해, 1일 200원~300원씩 징수해오던 노점사용료를 받지 않기로 한 것이다.
또한 5일시장 노점 상인이라 할지라도 3.3㎡이상의 면적을 사용하거나 관외 주소를 두고 있는 상인 또는 상설시장의 노점에 대해서는 시장 (市場) 질서유지와 시설물의 안정적 관리를 위해 노점사용료를 계속 징수 할 방침이다.
한편 이번 결정은 관내에 거주하는 208명의 서민 영세 고령의 노점 상인들에게 생활안정과 재래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