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양시친환경채소연구회

광양시친환경채소연구회

by 운영자 2008.07.04

친환경농산물 생산기술 기대
최근 광양시농업기술센터 정보화교육장에서는 친환경채소를 생산하는 농가들이 모여 ‘광양시친환경채소연구회’를 발족했다.

이번 광양시친환경채소연구회는 친환경농업의 선도역할을 하고 있는 김승기씨를 회장으로, 총무에 이명헌씨, 감사에 양승인씨를 중심으로 힘찬 첫 발을 내딛었다.

특히 광양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쌀사랑 연구회 외 22개회 1204명이 각자 관련분야 연구회에 가입해 활동 중에 있으며, 이번 친환경채소연구회 발족으로 24개 연구회 1215명이 광양시 농업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생산면적은 456ha이며, 최근 소비자들의 안전농산물 선호에 따라 전국적으로 친환경재배면적이 급속히 확대되고 있다.

이와 동시에 생산량도 급속히 증가해 친환경농산물의 생산 및 유통기술의 차별화를 이뤄내지 못하면 경쟁력을 확보하기 힘든 상황에 있다고 볼 수 있다.

한편 친환경채소연구회는 친환경농업 현장애로기술 과제 발굴 및 신기술연구개발과 연구결과에 대한 실증 및 기술보급 확대를 목표로 운영될 예정이며, 친환경채소 품질향상과 생력재배 기술개발 및 생산성 향상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