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조양마을 개발교육
보성군, 조양마을 개발교육
by 운영자 2008.07.04
노년생활 문화 기반조성
보성군(군수ㆍ정종해)은 제2의 건강장수마을로 선정된 득량면 해평리 조양마을 회관에서 농촌건강 취미개발교육을 실시해 면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2일 보성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9월 5일까지 마을주민 40여명을 대상으로 건강하고 활기찬 노년 생활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총20회에 걸쳐 실시한다고 전했다.
특히 이번 교육은 전문외래강사 4명으로 구성해 마을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고 손쉽게 할 수 있는 치료 레크레이션 등 을 통해 협동심과 순발력, 기억력을 높이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교육에 참석한 한 주민은 “취미개발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바쁜 영농철 논밭에서 지친 심신을 단련할 수 있고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마을주민들이 단합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즐거워했다.
한편 보성군은 2010년까지 1억5천만원을 투자해 조양마을의 환경조성 및 노인건강증진, 사회참여학습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개인과 마을공동의 발전을 위한 종합적인 지원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보성군(군수ㆍ정종해)은 제2의 건강장수마을로 선정된 득량면 해평리 조양마을 회관에서 농촌건강 취미개발교육을 실시해 면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2일 보성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9월 5일까지 마을주민 40여명을 대상으로 건강하고 활기찬 노년 생활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총20회에 걸쳐 실시한다고 전했다.
특히 이번 교육은 전문외래강사 4명으로 구성해 마을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고 손쉽게 할 수 있는 치료 레크레이션 등 을 통해 협동심과 순발력, 기억력을 높이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교육에 참석한 한 주민은 “취미개발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바쁜 영농철 논밭에서 지친 심신을 단련할 수 있고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마을주민들이 단합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즐거워했다.
한편 보성군은 2010년까지 1억5천만원을 투자해 조양마을의 환경조성 및 노인건강증진, 사회참여학습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개인과 마을공동의 발전을 위한 종합적인 지원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