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의 고속도로’
‘바다의 고속도로’
by 운영자 2008.07.08
광양, 여수 인프라 확충
무역항 이용 선박 증가 등에 대응하기 위해 안전한 해양교통 환경 조성 차원에서 ‘바다의 고속도로’가 생기게 된다.
최근 국토해양부는 이용자 중심의 새로운 안전 예방적 해양교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고속도로 차선 개념과 같은 시스템을 구축하는 ‘바다의 Blue Highway 추진 계획’을 세웠다고 밝혔다.
사업 대상인 28곳 중 여수, 광양, 완도, 제주, 서귀포, 삼천포, 통영, 고현, 옥포, 장승포, 마산, 진해, 부산 등 남해안 13곳이다.
이번 계획을 통해 우선 바다를 항해하는 선박을 안내하는 기본시설인 등대, 등부표, 등표 등 항로표지를 충분히 설치하고 이용자의 시인능력을 감안한 새로운 배치방식의 기준을 정립한다는 방침이다.
무역항 이용 선박 증가 등에 대응하기 위해 안전한 해양교통 환경 조성 차원에서 ‘바다의 고속도로’가 생기게 된다.
최근 국토해양부는 이용자 중심의 새로운 안전 예방적 해양교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고속도로 차선 개념과 같은 시스템을 구축하는 ‘바다의 Blue Highway 추진 계획’을 세웠다고 밝혔다.
사업 대상인 28곳 중 여수, 광양, 완도, 제주, 서귀포, 삼천포, 통영, 고현, 옥포, 장승포, 마산, 진해, 부산 등 남해안 13곳이다.
이번 계획을 통해 우선 바다를 항해하는 선박을 안내하는 기본시설인 등대, 등부표, 등표 등 항로표지를 충분히 설치하고 이용자의 시인능력을 감안한 새로운 배치방식의 기준을 정립한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