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양제철고, 울산 현대고와 한판승

광양제철고, 울산 현대고와 한판승

by 운영자 2008.07.10

오는 11일 오후 2시, 전남 드래곤즈 유소년 클럽인 광양제철고와 울산 현대고가 광양전용구장에서 ‘SBS 고교 클럽 챌린지리그’ 결승 2차전을 치른다.

전남 광양제철고와 울산 현대고는 예선 리그 전적(2승 1무 1패)과 결승 1차전(0:0) 결과에서도 알 수 있듯 양 팀이 팽팽한 전력을 가지고 있어, 결승 2차전 역시 녹록치 않을 것이라 전망된다.

한편 ‘2008 SBS 고교 클럽 챌린지리그’는 한국프로축구연맹에서 프로 산하 유소년클럽의 활성화와 발전을 위해 올해 처음 시행하는 대회로 총 8팀이 참가했으며, 성남(풍생고), 서울(동북고), 인천(대건고), 수원(매탄고)의 A조와 전남(광양제철고), 울산(현대고), 포항(포철공고), 부산(동래고)의 B조로 나뉘어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