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후판공장 내화 구조 ‘완화’
포스코 후판공장 내화 구조 ‘완화’
by 운영자 2008.07.15
사업비 50억 절감 가능
광양시가 지난주 건축위원회 회의를 통해 올 하반기 착공 예정인 포스코 후판공장의 내화구조 규제를 완화하기로 심의ㆍ의결 했다.
건축위원회는 3층 이상에 공간을 만들어 운전실이나 전기실로 사용하는 경우까지 층 이상 건축물로 분류해 공장 전체를 불에 잘 견디는 내화구조로 시공하는 것은 불합리한 측면이 있다며 특수용도의 건축물의 경우 건축위원회 결정에 따라 내화구조를 완화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광양시는 “이번 조치로 올 하반기에 1조7000억원을 들여 착공 예정인 광양제철소 후판공장 증설에 따른 사업비 50억원 가량이 절감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광양시가 지난주 건축위원회 회의를 통해 올 하반기 착공 예정인 포스코 후판공장의 내화구조 규제를 완화하기로 심의ㆍ의결 했다.
건축위원회는 3층 이상에 공간을 만들어 운전실이나 전기실로 사용하는 경우까지 층 이상 건축물로 분류해 공장 전체를 불에 잘 견디는 내화구조로 시공하는 것은 불합리한 측면이 있다며 특수용도의 건축물의 경우 건축위원회 결정에 따라 내화구조를 완화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광양시는 “이번 조치로 올 하반기에 1조7000억원을 들여 착공 예정인 광양제철소 후판공장 증설에 따른 사업비 50억원 가량이 절감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