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왕조1동, ‘사랑의 교복 나누기’ 지원금 전달
순천시 왕조1동, ‘사랑의 교복 나누기’ 지원금 전달
by 운영자 2008.07.15
중ㆍ고교 신입생 25명에 각 10만원씩…바자회 및 농작물 판매 수익금으로 지원금 마련
순천시 왕조1동(동장 손성만)에서 이웃과 사랑을 나누는 뜻 깊은 행사가 열려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지난 10일 동 주민센터에서 시의원, 주민자치위원, 통장, 자활사업 참가자 등 주민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교복비 후원금을 전달하는 ‘사랑의 교복 나누기’ 행사가 열렸다.
지난 2월에 이어 금년 들어 두 번째 실시하는 이날 행사에서는 가정형편이 어려운 중ㆍ고 신입생 25명에게 1인당 10만원씩을 전달했다.
이날 교복 후원금은 주민자치위원회, 통장단, 부녀회, 희망누리봉사단 등이 사랑의 바자회를 열어 푼푼이 모은 수익금과 자활근로사업자들이 공한지를 활용하여 직접 가꾼 농작물 판매 수익금으로 마련되어 의미를 더해 주었다.
손성만 왕조1동장은 “규모는 작지만 나눔과 행복을 실현하기 위한 주민들의 지역사회에 자발적 참여에 큰 의의가 있다”며 “이웃들과 함께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시민들의 참여 분위기를 지속적으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왕조1동 관내 국민기초수급자 자녀 중 중ㆍ고등학교 신입생은 중학생 32명, 고등학생 35명으로 67명이며, 지원금을 전달받은 학생은 지난 2월 26일 19명, 금번 25명으로 총 44명에 이른다.
순천시 왕조1동(동장 손성만)에서 이웃과 사랑을 나누는 뜻 깊은 행사가 열려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지난 10일 동 주민센터에서 시의원, 주민자치위원, 통장, 자활사업 참가자 등 주민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교복비 후원금을 전달하는 ‘사랑의 교복 나누기’ 행사가 열렸다.
지난 2월에 이어 금년 들어 두 번째 실시하는 이날 행사에서는 가정형편이 어려운 중ㆍ고 신입생 25명에게 1인당 10만원씩을 전달했다.
이날 교복 후원금은 주민자치위원회, 통장단, 부녀회, 희망누리봉사단 등이 사랑의 바자회를 열어 푼푼이 모은 수익금과 자활근로사업자들이 공한지를 활용하여 직접 가꾼 농작물 판매 수익금으로 마련되어 의미를 더해 주었다.
손성만 왕조1동장은 “규모는 작지만 나눔과 행복을 실현하기 위한 주민들의 지역사회에 자발적 참여에 큰 의의가 있다”며 “이웃들과 함께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시민들의 참여 분위기를 지속적으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왕조1동 관내 국민기초수급자 자녀 중 중ㆍ고등학교 신입생은 중학생 32명, 고등학생 35명으로 67명이며, 지원금을 전달받은 학생은 지난 2월 26일 19명, 금번 25명으로 총 44명에 이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