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환경개선에 총 3조 이상 투자
포스코, 환경개선에 총 3조 이상 투자
by 운영자 2008.07.16
오염물질 저감, 부생가스 재활용 적극
포스코는 지난 1995년부터 환경경영 방침을 제정하고 친환경경영을 전개하고 있다.
지난해에만 환경설비에 전체 설비투자액의 12.2%에 해당하는 4940억원을 투입하는 등 1968년 창사 이래 지난해까지 총 3조 4468억원을 환경개선 사업에 투자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연산 150만톤 규모의 상용화 설비를 준공한 파이넥스 공법은 혁신적인 기법으로 포스코를 대표하는 친환경공법으로 자리 잡았다.
기존 제철공정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을 관리하기 위한 추가 설비에 많은 비용이 들어가는데다, 고로공정에서 다량의 철광석과 석탄이 사용된다.
또한 포스코는 제철공정에서 발생하는 부생가스 재활용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제철공정에서 발생하는 부생가스를 조업에 필요한 연료로 충당하고, 남는 가스는 제철소 내 자가발전 에너지로 활용하고 있다.
포스코는 지난 1995년부터 환경경영 방침을 제정하고 친환경경영을 전개하고 있다.
지난해에만 환경설비에 전체 설비투자액의 12.2%에 해당하는 4940억원을 투입하는 등 1968년 창사 이래 지난해까지 총 3조 4468억원을 환경개선 사업에 투자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연산 150만톤 규모의 상용화 설비를 준공한 파이넥스 공법은 혁신적인 기법으로 포스코를 대표하는 친환경공법으로 자리 잡았다.
기존 제철공정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을 관리하기 위한 추가 설비에 많은 비용이 들어가는데다, 고로공정에서 다량의 철광석과 석탄이 사용된다.
또한 포스코는 제철공정에서 발생하는 부생가스 재활용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제철공정에서 발생하는 부생가스를 조업에 필요한 연료로 충당하고, 남는 가스는 제철소 내 자가발전 에너지로 활용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