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세무서, 재래시장 장보기 봉사활동
순천세무서, 재래시장 장보기 봉사활동
by 운영자 2008.07.16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순천세무서는 지난 12일 휴무일을 이용해 순천시 풍덕동에 위치한 아랫장을 찾아 장보기와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대형 유통점의 확산과 소비자의 구매패턴이 변화함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재래시장 상인에게 도움과 용기를 주기 위해 마련됐으며, 직원과 가족 등 100여명이 참여했다.
순천서는 이날 시민들을 대상으로 세무상담을 전개하고 근로 장려세제 등 국세행정의 현안제도를 홍보했다.
행사에 동참한 순천시청 경제통상과에 근무하는 송기수 계장은 “가족까지 참여한 기관단위 장보기 행사는 ‘순천 아랫장’ 이 생긴 이래 처음”이라며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이런 행사가 지속적으로 펼쳤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행사를 주관한 신규석 서장은 “우리의 작은 열정이 정겨움이 넘치는 재래시장의 옛 모습을 되찾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순천세무서는 지난 12일 휴무일을 이용해 순천시 풍덕동에 위치한 아랫장을 찾아 장보기와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대형 유통점의 확산과 소비자의 구매패턴이 변화함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재래시장 상인에게 도움과 용기를 주기 위해 마련됐으며, 직원과 가족 등 100여명이 참여했다.
순천서는 이날 시민들을 대상으로 세무상담을 전개하고 근로 장려세제 등 국세행정의 현안제도를 홍보했다.
행사에 동참한 순천시청 경제통상과에 근무하는 송기수 계장은 “가족까지 참여한 기관단위 장보기 행사는 ‘순천 아랫장’ 이 생긴 이래 처음”이라며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이런 행사가 지속적으로 펼쳤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행사를 주관한 신규석 서장은 “우리의 작은 열정이 정겨움이 넘치는 재래시장의 옛 모습을 되찾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