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메카 광양! 훈련캠프로 국제적 인기
스포츠 메카 광양! 훈련캠프로 국제적 인기
by 운영자 2008.07.17
나이지리아 올림픽대표 막바지 훈련
내달 8일 중국 베이징국립경기장에서 개최되는 2008 올림픽을 앞두고 나이지리아 축구선수와 육상선수들이 지난 14일 광양을 찾았다.
이번에 찾은 나이지리아 팀들은 육상선수 40여명과 남자?여자 축구팀 등 총 100여 명이 전지훈련을 위해 캠프를 차리고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했다.
떠오르는 스포츠메카 광양을 찾은 ‘jossy lad’ 나이지리아 여자축구 감독은 “올림픽이 열리는 베이징과 기후조건과 시차가 비슷하고 주변 천연 잔디구장 등 체육시설이 조용하며 시설이 좋아 광양을 찾게 됐다”고 선택 동기를 전했다.
한편 서아프리카에 위치한 나이지리아 축구선수들은 지난해 U-17 FIFA Worldcup (국제 청소년축구대회)에서 광양에서 훈련을 하며 좋은 여건에 만족을 했으며 우승을 거두는 쾌거까지 거두었다.
내달 8일 중국 베이징국립경기장에서 개최되는 2008 올림픽을 앞두고 나이지리아 축구선수와 육상선수들이 지난 14일 광양을 찾았다.
이번에 찾은 나이지리아 팀들은 육상선수 40여명과 남자?여자 축구팀 등 총 100여 명이 전지훈련을 위해 캠프를 차리고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했다.
떠오르는 스포츠메카 광양을 찾은 ‘jossy lad’ 나이지리아 여자축구 감독은 “올림픽이 열리는 베이징과 기후조건과 시차가 비슷하고 주변 천연 잔디구장 등 체육시설이 조용하며 시설이 좋아 광양을 찾게 됐다”고 선택 동기를 전했다.
한편 서아프리카에 위치한 나이지리아 축구선수들은 지난해 U-17 FIFA Worldcup (국제 청소년축구대회)에서 광양에서 훈련을 하며 좋은 여건에 만족을 했으며 우승을 거두는 쾌거까지 거두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