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한옥글방 도서관’ 호응
순천시 ‘한옥글방 도서관’ 호응
by 운영자 2008.07.18
순천시가 도심 속 문화공간으로 조성한 ‘한옥글방 도서관’이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1월 향동에 폐업한 한정식집 부지를 사들여 건립한 한옥글방 도서관(부지 595㎡, 전체면적 112㎡)에는 문화예술분야 책 795권 등 1870권이 소장돼 있고 매주 한번 손바느질 교실(화요일), 문화예술 영상물 상영(수요일), 다도를 통한 문화체험(목요일) 행사가 열린다.
한옥글방 도서관을 찾은 곽재구 시인은 “동네 사람들은 매일 오가며 도서관만 바라봐도 배가 부를 것 같다”며 “낮은 담으로 속이 훤히 보이는 도서관 길이 좋고, 도심에 한옥 도서관이 있어 신기하기도 하고 자랑스럽다”며 극찬했다.
한편 한옥글방 도서관은 월~토요일 오전10시부터 오후6시까지 개방한다.
지난 1월 향동에 폐업한 한정식집 부지를 사들여 건립한 한옥글방 도서관(부지 595㎡, 전체면적 112㎡)에는 문화예술분야 책 795권 등 1870권이 소장돼 있고 매주 한번 손바느질 교실(화요일), 문화예술 영상물 상영(수요일), 다도를 통한 문화체험(목요일) 행사가 열린다.
한옥글방 도서관을 찾은 곽재구 시인은 “동네 사람들은 매일 오가며 도서관만 바라봐도 배가 부를 것 같다”며 “낮은 담으로 속이 훤히 보이는 도서관 길이 좋고, 도심에 한옥 도서관이 있어 신기하기도 하고 자랑스럽다”며 극찬했다.
한편 한옥글방 도서관은 월~토요일 오전10시부터 오후6시까지 개방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