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태평양 지역 스카우트 센터’ 유치 확정
‘아시아 태평양 지역 스카우트 센터’ 유치 확정
by 운영자 2008.07.18
순천 지역 어린이, 청소년 외국 유학 효과
순천시에 아시아 태평양 지역 스카우트 센터가 들어서게 된다.
최근 제주에서 열린 제38차 세계 스카우트 연맹 총회에서 아시아 태평양지역 스카우트 센터를 순천 청소년 수련소에 설치키로 결정했다.
이번 결정은 노관규 순천시장을 비롯, 관계공무원과 한국스카우트연맹 관계자들이 이 스카우트 센터의 필요성에 대해 적극적인 유치활동을 펼친 결과로 보여진다.
특히 이번 유치는 영어권 국가 스카우트 대원 중 자원봉사 대학생들이 순천에 와 어린이, 청소년들에게 영어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현지와 같은 영어교육을 받을 수 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또한 청소년 수련소 내 병원이나 공항, 출입국 관리사무소 등의 시설 모형을 설치해 영어마을 역할도 하게 된다.
아울러 영어학습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는 외국 스카우트 자원봉사자들은 3개월에서 1년 이상 청소년 수련소에 머물면서 순천시의 역사와 문화 관광지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청소년 수련소는 아태지역 스카우트 센터 유치와 함께 현재 추진 중인 생태 숲 조성과 휴양림 사업이 마무리 되면 세계적인 명품으로 거듭날 것으로 보인다.
순천시에 아시아 태평양 지역 스카우트 센터가 들어서게 된다.
최근 제주에서 열린 제38차 세계 스카우트 연맹 총회에서 아시아 태평양지역 스카우트 센터를 순천 청소년 수련소에 설치키로 결정했다.
이번 결정은 노관규 순천시장을 비롯, 관계공무원과 한국스카우트연맹 관계자들이 이 스카우트 센터의 필요성에 대해 적극적인 유치활동을 펼친 결과로 보여진다.
특히 이번 유치는 영어권 국가 스카우트 대원 중 자원봉사 대학생들이 순천에 와 어린이, 청소년들에게 영어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현지와 같은 영어교육을 받을 수 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또한 청소년 수련소 내 병원이나 공항, 출입국 관리사무소 등의 시설 모형을 설치해 영어마을 역할도 하게 된다.
아울러 영어학습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는 외국 스카우트 자원봉사자들은 3개월에서 1년 이상 청소년 수련소에 머물면서 순천시의 역사와 문화 관광지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청소년 수련소는 아태지역 스카우트 센터 유치와 함께 현재 추진 중인 생태 숲 조성과 휴양림 사업이 마무리 되면 세계적인 명품으로 거듭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