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식품영업자 위생교육
고흥군, 식품영업자 위생교육
by 운영자 2008.07.23
안전한 식품관리로 건강한 여름나기
고흥군(군수 박병종)은 지난 18일 종합문화회관에서 식품영업자 280여명을 대상으로 위생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식품공업협회 전임 강사 안성모 교수는 최근 빈번히 발생하는 식품안전문제 등 식품의 안정성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증가되고 있는 시점에 식품이력추적관리제도 및 원산지표시의 중요성에 대해 강의했다.
안 교수는 “무엇보다도 한미 FTA 등 농ㆍ축산물 개방에 따른 국내 농ㆍ축산물 보호와 식육의 유통질서 확립 및 소비자에게 올바른 구매정보를 제공하기 위하여 원산지표시는 우리 모두의 약속”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식품위생정책방향을 비롯하여 급격한 온도상승으로 인한 식중독 발생의 주원인인 식재료 관리 및 손 씻기의 중요성도 언급했다.
고흥군(군수 박병종)은 지난 18일 종합문화회관에서 식품영업자 280여명을 대상으로 위생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식품공업협회 전임 강사 안성모 교수는 최근 빈번히 발생하는 식품안전문제 등 식품의 안정성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증가되고 있는 시점에 식품이력추적관리제도 및 원산지표시의 중요성에 대해 강의했다.
안 교수는 “무엇보다도 한미 FTA 등 농ㆍ축산물 개방에 따른 국내 농ㆍ축산물 보호와 식육의 유통질서 확립 및 소비자에게 올바른 구매정보를 제공하기 위하여 원산지표시는 우리 모두의 약속”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식품위생정책방향을 비롯하여 급격한 온도상승으로 인한 식중독 발생의 주원인인 식재료 관리 및 손 씻기의 중요성도 언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