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운아트홀, 관람객 500만명 돌파
백운아트홀, 관람객 500만명 돌파
by 운영자 2008.07.25
광양제철소가 운영해 온 백운아트홀이 관람객 500만명을 넘어서고 있다.
1992년 전남 광양시 금호동에 개관한 백운아트홀은 오페라와 발레, 클래식 음악회, 무용, 국악, 대중가수 콘서트, 영화 등 한 달에 2~3차례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열려 지역민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오는 26일에는 10여년 동안 관람객 500만 관객을 환영하기 위해 ‘꿈의 여정 50년, 칸타빌레’ 타이틀로 국민가수 패티김의 데뷔 50주년 기념 공연이 열린다.
한편 광양지역이 제철소 입지로 확정됐던 1981년부터 일반인과 관련업계 종사자를 대상으로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으며 ‘산업의 쌀’인 철의 생산과정을 내방객들이 직접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왔다.
1992년 전남 광양시 금호동에 개관한 백운아트홀은 오페라와 발레, 클래식 음악회, 무용, 국악, 대중가수 콘서트, 영화 등 한 달에 2~3차례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열려 지역민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오는 26일에는 10여년 동안 관람객 500만 관객을 환영하기 위해 ‘꿈의 여정 50년, 칸타빌레’ 타이틀로 국민가수 패티김의 데뷔 50주년 기념 공연이 열린다.
한편 광양지역이 제철소 입지로 확정됐던 1981년부터 일반인과 관련업계 종사자를 대상으로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으며 ‘산업의 쌀’인 철의 생산과정을 내방객들이 직접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