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과 후 아카데미 ‘누리보듬’
방과 후 아카데미 ‘누리보듬’
by 운영자 2008.07.25
적극적인 봉사활동 눈길
순천시 평생학습 시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방과 후 아카데미 단체의 적극적인 자원봉사 활동이 주위의 시선을 끌고 있다.
최근 순천 청소년수련관 방과 후 아카데미 ‘누리보듬’ 단원인 청소년들은 학부모들과 함께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도시락 제조업체와 예광마을 등에서 자원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특히 이번 자원봉사에 참여한 학부모들은 청소년들의 급식업체 ‘행복을 나누는 도시락’을 찾아 위생관리와 제조 과정을 둘러보고 결식아동의 도시락 배식과 포장을 함께했다.
또한 청소년들은 학년별로 테마를 나누어 4학년은 우리 동네 환경 지킴이로, 5학년은 예광마을을 찾아 여러 공연을 선보여 어르신들을 즐겁게 해줬으며, 6학년은 순천시각 장애인 심부름 센터를 찾아 시각 장애인의 손과 발이 돼 줬다.
한편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자원 봉사자들은 “봉사를 하면서 뜻 깊고 보람된 시간을 보냈으며 앞으로도 계속 하고 싶다”고 말했다.
순천시 평생학습 시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방과 후 아카데미 단체의 적극적인 자원봉사 활동이 주위의 시선을 끌고 있다.
최근 순천 청소년수련관 방과 후 아카데미 ‘누리보듬’ 단원인 청소년들은 학부모들과 함께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도시락 제조업체와 예광마을 등에서 자원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특히 이번 자원봉사에 참여한 학부모들은 청소년들의 급식업체 ‘행복을 나누는 도시락’을 찾아 위생관리와 제조 과정을 둘러보고 결식아동의 도시락 배식과 포장을 함께했다.
또한 청소년들은 학년별로 테마를 나누어 4학년은 우리 동네 환경 지킴이로, 5학년은 예광마을을 찾아 여러 공연을 선보여 어르신들을 즐겁게 해줬으며, 6학년은 순천시각 장애인 심부름 센터를 찾아 시각 장애인의 손과 발이 돼 줬다.
한편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자원 봉사자들은 “봉사를 하면서 뜻 깊고 보람된 시간을 보냈으며 앞으로도 계속 하고 싶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