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옥룡면 옛 덕천농장 시민휴식공간으로 변신
광양옥룡면 옛 덕천농장 시민휴식공간으로 변신
by 운영자 2008.07.29
사계절 테마섬으로 조성
태풍 루사가 할퀴고 간 옥룡면 산남리 옛 덕천농장이 최근 ‘사계절 테마의 섬’이라는 생태휴식공간으로 다시 태어났다.
광양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2002년 태풍으로 홍수가 범람하면서 막대한 피해를 입은 동천의 영구적인 홍수예방을 위해 하천 정비사업을 벌였다.
특히 홍수로 만들어진 옛 덕천농장을 비롯해 밤섬, 추산리 종자들, 추동마을 축사, 추산리 자연농원, 동곡리 학사대 등 6개소의 섬을 사계절 테마섬으로 조성하고 있다.
2006년부터 총 사업비 29억원이 투입되는 사업중 1차사업인 옛덕천농장 하천섬 조성공사가 완료돼 문을 열었다.
시 관계자는 “개장된 사계절 테마의 섬은 인근의 백운산 자연휴양림과 식물생태 숲, 옥룡사지, 양산 테마마을과 연계된 생태 관광축으로서 14만 시민은 물론 외지 탐방객들이 즐겨 찾는 휴식공간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광양시는 나머지 6개 섬에 대해서도 연차적으로 아름답고 생태적인 자연 하천섬을 만들어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활용해 나갈 계획이다.
태풍 루사가 할퀴고 간 옥룡면 산남리 옛 덕천농장이 최근 ‘사계절 테마의 섬’이라는 생태휴식공간으로 다시 태어났다.
광양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2002년 태풍으로 홍수가 범람하면서 막대한 피해를 입은 동천의 영구적인 홍수예방을 위해 하천 정비사업을 벌였다.
특히 홍수로 만들어진 옛 덕천농장을 비롯해 밤섬, 추산리 종자들, 추동마을 축사, 추산리 자연농원, 동곡리 학사대 등 6개소의 섬을 사계절 테마섬으로 조성하고 있다.
2006년부터 총 사업비 29억원이 투입되는 사업중 1차사업인 옛덕천농장 하천섬 조성공사가 완료돼 문을 열었다.
시 관계자는 “개장된 사계절 테마의 섬은 인근의 백운산 자연휴양림과 식물생태 숲, 옥룡사지, 양산 테마마을과 연계된 생태 관광축으로서 14만 시민은 물론 외지 탐방객들이 즐겨 찾는 휴식공간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광양시는 나머지 6개 섬에 대해서도 연차적으로 아름답고 생태적인 자연 하천섬을 만들어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활용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