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평화통일 포럼 및 독도사수 결의대회 개최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평화통일 포럼 및 독도사수 결의대회 개최
by 운영자 2008.07.30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전남지역회의는 평화통일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통일 의지를 모으고자 29일 로얄호텔 별관에서 제4차 평화통일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는 전라남도 22개 협의회원 11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포럼에 앞서 일본의 교과서 해설서에 ‘독도는 일본 영토라고 명기’한 것과 관련, 일본의 독도 침탈 야욕을 규탄하는 독도 사수 결의 대회를 개최하였다.
결의문을 통해 “독도는 분명히 우리나라 고유의 영토이며, 최근 되풀이 되고 있는 일본의 독도에 대한 영토 주장은 반역사적 행위로서 대한민국의 주권과 영토권에 대한 침탈 행위이자 동북아의 평화를 깨뜨리는 만행임을 밝히며 일본 교과서 해설서 독도 명기를 규탄한다”고 밝혔다.
이날 포럼에는 전라남도 22개 협의회원 11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포럼에 앞서 일본의 교과서 해설서에 ‘독도는 일본 영토라고 명기’한 것과 관련, 일본의 독도 침탈 야욕을 규탄하는 독도 사수 결의 대회를 개최하였다.
결의문을 통해 “독도는 분명히 우리나라 고유의 영토이며, 최근 되풀이 되고 있는 일본의 독도에 대한 영토 주장은 반역사적 행위로서 대한민국의 주권과 영토권에 대한 침탈 행위이자 동북아의 평화를 깨뜨리는 만행임을 밝히며 일본 교과서 해설서 독도 명기를 규탄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