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친환경 쌀 생산위한 벼농사 중간 평가회
고흥군, 친환경 쌀 생산위한 벼농사 중간 평가회
by 운영자 2008.08.01
최고급 쌀 브랜드생산과 육성에 박차
고흥군(군수ㆍ박병종)은 친환경 쌀 생산을 위한 벼농사 전반기 영농반성과 후반기 관리요령 과 최고급 브랜드 쌀 시범사업 현장견학을 겸한 벼농사 중간 평가회를 가졌다.
이번 벼농사 중간 평가회는 벼농사의 전반적인 교육과 함께 현재 까지 추진한 최고급 브랜드 쌀 시범사업 상황을 파악하고 앞으로 추진해야 할 핵심 기술실천을 다짐하는 자리가 됐다.
또한 지금까지 추진상황에 대해 인근 관행논과 비교하여 재식밀도와 주당 본수를 줄이고 전 필지를 토양검정을 통해 벼에 꼭 필요한 비료만 공급하고 질소기준으로 4.8kg/10a로 시비를 실시했다.
한편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친환경농업 표준농법은 반드시 실천해야 할 핵심기술이며, 최고급 브랜드 쌀 현장을 둘러본 결과 관행의 밀식과 다비재배에 비해 병해충발생이 적고 이번 평가회를 통해 최고급 브랜드 쌀 생산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전했다.
고흥군(군수ㆍ박병종)은 친환경 쌀 생산을 위한 벼농사 전반기 영농반성과 후반기 관리요령 과 최고급 브랜드 쌀 시범사업 현장견학을 겸한 벼농사 중간 평가회를 가졌다.
이번 벼농사 중간 평가회는 벼농사의 전반적인 교육과 함께 현재 까지 추진한 최고급 브랜드 쌀 시범사업 상황을 파악하고 앞으로 추진해야 할 핵심 기술실천을 다짐하는 자리가 됐다.
또한 지금까지 추진상황에 대해 인근 관행논과 비교하여 재식밀도와 주당 본수를 줄이고 전 필지를 토양검정을 통해 벼에 꼭 필요한 비료만 공급하고 질소기준으로 4.8kg/10a로 시비를 실시했다.
한편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친환경농업 표준농법은 반드시 실천해야 할 핵심기술이며, 최고급 브랜드 쌀 현장을 둘러본 결과 관행의 밀식과 다비재배에 비해 병해충발생이 적고 이번 평가회를 통해 최고급 브랜드 쌀 생산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