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나무해충 항공방제 실시
밤나무해충 항공방제 실시
by 운영자 2008.08.05
2km 이내 한ㆍ양봉 농가 방봉 금지
순천시가 밤나무 재배 농가의 소득 증대를 위해 항공방제를 실시하기로 했다.
시는 철탑 등 장애물이 있는 지역과 주암호변 친환경 밤 생산단지인 송광, 외서면 지역을 제외한 2100ha에 대해 오는 9일부터 21일까지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항공방제는 산림청의 헬기를 지원받아 방제에 소요되는 약제 2730ℓ(5460병/500㎖)전량을 시비로 구입해 지원하게 된다.
또한 시에서는 항공방제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방제 구역으로부터 2km 이내에 있는 한ㆍ양봉 농가의 방봉 금지 및 장독대 뚜껑을 개방하지 말 것과 기타 가축보호 조치 등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고 있다.
현재 순천시의 밤나무 재배농가는 1300여 농가가 3000여ha를 재배하고 있으며, 지난해 42억원의 산림소득을 올리고 있는 등 재배 면적이 증가 추세에 있는 실정이다.
한편 시에서는 친환경 밤 생산을 위해 승주읍, 주암, 상사, 황전면 일부 지역에 3억 7천만원을 들여 유아등을 설치하고 있으며, 밤 재배지의 토양 개량과 작업로 등 생산 기반 시설을 지원하는 등 밤의 품질 및 생산성 향상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순천시가 밤나무 재배 농가의 소득 증대를 위해 항공방제를 실시하기로 했다.
시는 철탑 등 장애물이 있는 지역과 주암호변 친환경 밤 생산단지인 송광, 외서면 지역을 제외한 2100ha에 대해 오는 9일부터 21일까지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항공방제는 산림청의 헬기를 지원받아 방제에 소요되는 약제 2730ℓ(5460병/500㎖)전량을 시비로 구입해 지원하게 된다.
또한 시에서는 항공방제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방제 구역으로부터 2km 이내에 있는 한ㆍ양봉 농가의 방봉 금지 및 장독대 뚜껑을 개방하지 말 것과 기타 가축보호 조치 등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고 있다.
현재 순천시의 밤나무 재배농가는 1300여 농가가 3000여ha를 재배하고 있으며, 지난해 42억원의 산림소득을 올리고 있는 등 재배 면적이 증가 추세에 있는 실정이다.
한편 시에서는 친환경 밤 생산을 위해 승주읍, 주암, 상사, 황전면 일부 지역에 3억 7천만원을 들여 유아등을 설치하고 있으며, 밤 재배지의 토양 개량과 작업로 등 생산 기반 시설을 지원하는 등 밤의 품질 및 생산성 향상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