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친환경 고품질 쌀 생산 중간 평가회
보성군, 친환경 고품질 쌀 생산 중간 평가회
by 운영자 2008.08.08
기상 이변이 없는 한 좋은 결실 맺을 듯
보성군은 지난 5일 고품질생산단지 농가 및 관계공무원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친환경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2008 식량작물 시범단지 중간 평가회’ 를 가졌다.
5일 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2008년도 식량작물 시범단지 생육상황 관찰 및 현장평가를 가진 결과 전년보다 생육상태가 양호해 앞으로 후기 벼농사 관리를 잘할 경우 고품질 보성쌀 생산에 차질이 없을 것으로 평가 됐다“ 고 전했다.
특히 이번 중간 평가회는 중점시책사업으로 추진한 친환경 고품질 쌀 생산에 따른 벼농사 생육상황을 점검,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또한 보성읍 쾌상리 녹차미인 보성쌀 시범단지의 생육상황을 비교 평가한 결과, 벼의 생육상태가 좋아 앞으로 기상 이변이 없는 한 좋은 결실이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군 농업기술센터관계자는 “후반기 병해충 예찰활동을 통해 적기 방제가 이루어 질수 있도록 포장별 기술지원을 적극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보성군은 지난 5일 고품질생산단지 농가 및 관계공무원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친환경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2008 식량작물 시범단지 중간 평가회’ 를 가졌다.
5일 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2008년도 식량작물 시범단지 생육상황 관찰 및 현장평가를 가진 결과 전년보다 생육상태가 양호해 앞으로 후기 벼농사 관리를 잘할 경우 고품질 보성쌀 생산에 차질이 없을 것으로 평가 됐다“ 고 전했다.
특히 이번 중간 평가회는 중점시책사업으로 추진한 친환경 고품질 쌀 생산에 따른 벼농사 생육상황을 점검,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또한 보성읍 쾌상리 녹차미인 보성쌀 시범단지의 생육상황을 비교 평가한 결과, 벼의 생육상태가 좋아 앞으로 기상 이변이 없는 한 좋은 결실이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군 농업기술센터관계자는 “후반기 병해충 예찰활동을 통해 적기 방제가 이루어 질수 있도록 포장별 기술지원을 적극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