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내년도 국비 확보 전 본격 돌입
광양시 내년도 국비 확보 전 본격 돌입
by 운영자 2008.08.11
인적네트워크 활용 내년도 국비 확보 박차
광양시는 지난달 30일 정현복 부시장을 단장으로 기획재정부 및 국회를 방문해 내년도 지역현안사업에 대한 당위성, 추진경위, 예산지원 필요성 등을 사업별로 설명하고, 예산을 최대한 반영해 줄 것을 협조 요청했다.
이에 앞서 지난달 2일에는 기획재정부 광양시 출신 공무원 간담회를 통해 주요 지역현안사업 예산이 삭감?누락되지 않도록 건의한 바 있다.
특히 2차 심의는 중앙부처 심의시 미 반영된 사업을 중심으로 심의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광양시는 확보가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는 ‘광양만권 경제 자유구역간 연결도로 개설’
09년도 사업비 12억원 등 9건 580억원을 반영하기 위해 지역출신 국회의원, 중앙부처 관계자 등 인적 네크워크를 최대한 활용해 내년도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정부예산 확보에 전방위적 노력을 기울여 나갈 방침이다.
한편 시 관계자는 “2차 심의 대상사업이 주요 현안사업인 만큼 각 사업별로 국비지원 설득논리를 개발해 반드시 정부예산에 반영하겠다”고 전했다.
광양시는 지난달 30일 정현복 부시장을 단장으로 기획재정부 및 국회를 방문해 내년도 지역현안사업에 대한 당위성, 추진경위, 예산지원 필요성 등을 사업별로 설명하고, 예산을 최대한 반영해 줄 것을 협조 요청했다.
이에 앞서 지난달 2일에는 기획재정부 광양시 출신 공무원 간담회를 통해 주요 지역현안사업 예산이 삭감?누락되지 않도록 건의한 바 있다.
특히 2차 심의는 중앙부처 심의시 미 반영된 사업을 중심으로 심의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광양시는 확보가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는 ‘광양만권 경제 자유구역간 연결도로 개설’
09년도 사업비 12억원 등 9건 580억원을 반영하기 위해 지역출신 국회의원, 중앙부처 관계자 등 인적 네크워크를 최대한 활용해 내년도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정부예산 확보에 전방위적 노력을 기울여 나갈 방침이다.
한편 시 관계자는 “2차 심의 대상사업이 주요 현안사업인 만큼 각 사업별로 국비지원 설득논리를 개발해 반드시 정부예산에 반영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