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즈, 오는 20일 포항과 한판승
드래곤즈, 오는 20일 포항과 한판승
by 운영자 2008.08.11
‘2008 하나은행 FA컵’…광양 전용 구장서
전남 드래곤즈가 FA컵 3연패를 향해 시동을 걸었다.
전남은 오는20일(수) 오후 7시 광양 드래곤즈구장에서 지난해 FA컵 결승에서 맞붙었던 포항 스틸러스와 ‘2008 하나은행 FA컵’ 16강전을 벌인다. 박항서 감독은 FA컵 3년 연속 우승을 목표로 선수 영입을 마쳤으며, 현재 강원도 태백에서 여름 전지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K리그 후반기 개막을 앞두고 전력 보강을 꾀한 두 팀의 이번 대결은 볼거리가 많다.
전남은 주전 수비수 김치우를 대신해 브라질 특급 용병 헤나또를 영입하고 장신의 수비수로 제공권에 강한 헤나또 선수의 가세로 탄탄한 수비벽을 쌓았으며, 유소년 출신인 유지노, 정준연, 김진현, 최경복 선수의 좌우 사이드 어태커 및 미드필더들의 활발한 활약으로 전남의 수비라인이 최근 상승세를 타고 있다. 공격력도 한층 강화했다. 성남에서 공격수 김민호 선수를 영입하며 좌우 공격의 균형을 갖췄다.
전남 드래곤즈는 오는 20일 포항 스틸러스와의 FA컵 16강전에 이어 23일 대전(원정), 30일 성남(홈)을 상대로 K리그 후반기 경기를 벌인다.
이번 FA컵 16강전은 연간권 및 단체 입장권으로 관람이 가능하다.
여수 및 순천에서 출발하는 셔틀버스는 여수에서는 경기 개시 2시간 전 진남 경기장에서 출발하며, 순천에서는 경기 개시 1시간 20분 전에 연향동 조은프라자 정류소에서 출발한다.
한편 전남 드래곤즈는 작년 한국 프로 스포츠 역사상 최다 인원이 참가한 원정버스 응원 등 지역 팬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서 포항 스틸러스를 꺾고 2년 연속 FA컵 우승을 차지했다.
전남 드래곤즈가 FA컵 3연패를 향해 시동을 걸었다.
전남은 오는20일(수) 오후 7시 광양 드래곤즈구장에서 지난해 FA컵 결승에서 맞붙었던 포항 스틸러스와 ‘2008 하나은행 FA컵’ 16강전을 벌인다. 박항서 감독은 FA컵 3년 연속 우승을 목표로 선수 영입을 마쳤으며, 현재 강원도 태백에서 여름 전지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K리그 후반기 개막을 앞두고 전력 보강을 꾀한 두 팀의 이번 대결은 볼거리가 많다.
전남은 주전 수비수 김치우를 대신해 브라질 특급 용병 헤나또를 영입하고 장신의 수비수로 제공권에 강한 헤나또 선수의 가세로 탄탄한 수비벽을 쌓았으며, 유소년 출신인 유지노, 정준연, 김진현, 최경복 선수의 좌우 사이드 어태커 및 미드필더들의 활발한 활약으로 전남의 수비라인이 최근 상승세를 타고 있다. 공격력도 한층 강화했다. 성남에서 공격수 김민호 선수를 영입하며 좌우 공격의 균형을 갖췄다.
전남 드래곤즈는 오는 20일 포항 스틸러스와의 FA컵 16강전에 이어 23일 대전(원정), 30일 성남(홈)을 상대로 K리그 후반기 경기를 벌인다.
이번 FA컵 16강전은 연간권 및 단체 입장권으로 관람이 가능하다.
여수 및 순천에서 출발하는 셔틀버스는 여수에서는 경기 개시 2시간 전 진남 경기장에서 출발하며, 순천에서는 경기 개시 1시간 20분 전에 연향동 조은프라자 정류소에서 출발한다.
한편 전남 드래곤즈는 작년 한국 프로 스포츠 역사상 최다 인원이 참가한 원정버스 응원 등 지역 팬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서 포항 스틸러스를 꺾고 2년 연속 FA컵 우승을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