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립도서관 ‘독서캠프학교’
순천시립도서관 ‘독서캠프학교’
by 운영자 2008.08.11
‘생태’ 주제로 숲 속에서
순천시가 마련한 도서관 독서캠프 학교가 해를 거듭할수록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시는 오늘 11일부터 14일까지 순천 청소년수련소에서 초등 5,6학년과 중학생 1,2학년 100명을 대상으로 제11회 독서캠프를 운영한다.
이번 캠프는 ‘생태’를 주제로 숲 속에서 책과 자연을 벗 삼아 또래 친구들이 어울려 3박 4일 일정을 보내게 되는데, 전남대학교 문헌정보학과 학생 20명이 자원봉사로 참여 하게 된다.
또한 수업내용은 개인별 독서지도 및 독서감상문 쓰기, 숲속 관찰 및 식물도감 만들기, 독서 토론회 및 나만의 세계지도 만들기, 세상에 하나뿐인 책 만들기 등이다.
특히 새 박사로 유명한 윤무부 선생이 순천 친구들을 위해 새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한편 시 관계자는 “올해는 순천 지역뿐만 아니라 광주, 대구 등 대도시 학부모들이 참가 문의를 해 올 정도로 우리 시 독서캠프의 인기가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다”며 순천시의 명품 프로그램으로서 확고한 자리매김을 기대하고 있다.
한편 독서캠프는 전국 공공도서관 중 유일하게 순천에서만 하는 독특한 프로그램이다.
문의 안내는 순천시 도서관운영과(061-749-3592)
순천시가 마련한 도서관 독서캠프 학교가 해를 거듭할수록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시는 오늘 11일부터 14일까지 순천 청소년수련소에서 초등 5,6학년과 중학생 1,2학년 100명을 대상으로 제11회 독서캠프를 운영한다.
이번 캠프는 ‘생태’를 주제로 숲 속에서 책과 자연을 벗 삼아 또래 친구들이 어울려 3박 4일 일정을 보내게 되는데, 전남대학교 문헌정보학과 학생 20명이 자원봉사로 참여 하게 된다.
또한 수업내용은 개인별 독서지도 및 독서감상문 쓰기, 숲속 관찰 및 식물도감 만들기, 독서 토론회 및 나만의 세계지도 만들기, 세상에 하나뿐인 책 만들기 등이다.
특히 새 박사로 유명한 윤무부 선생이 순천 친구들을 위해 새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한편 시 관계자는 “올해는 순천 지역뿐만 아니라 광주, 대구 등 대도시 학부모들이 참가 문의를 해 올 정도로 우리 시 독서캠프의 인기가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다”며 순천시의 명품 프로그램으로서 확고한 자리매김을 기대하고 있다.
한편 독서캠프는 전국 공공도서관 중 유일하게 순천에서만 하는 독특한 프로그램이다.
문의 안내는 순천시 도서관운영과(061-749-359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