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종합버스터미널 새로운 ‘시작’
순천시, 종합버스터미널 새로운 ‘시작’
by 운영자 2008.08.12
오는 20일, 버스 터미널 34년 만에 통합 운영
순천 고속버스 터미널과 시외버스 터미널이 34년 만에 순천 종합 버스 터미널로 새롭게 태어난다.
시는 오는 20일 10시 40분에 장천동 종합버스 터미널 대합실에서 개통식을 갖기로 했다.
시는 기존 공용터미널 진입로 부지 100㎡를 매입하여 버스 진입로를 확장하고 인도를 신설하는 등 보행자 안전은 물론 안전 운행에 대비했다.
한편, 매곡동의 구 고속버스 터미널 부지는 시가 매입, 시민 교육 문화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시에 따르면 이번 통합으로 노후 시설로 인한 이용객의 불편을 해소하고 고객들의 교통편의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순천 고속버스 터미널과 시외버스 터미널이 34년 만에 순천 종합 버스 터미널로 새롭게 태어난다.
시는 오는 20일 10시 40분에 장천동 종합버스 터미널 대합실에서 개통식을 갖기로 했다.
시는 기존 공용터미널 진입로 부지 100㎡를 매입하여 버스 진입로를 확장하고 인도를 신설하는 등 보행자 안전은 물론 안전 운행에 대비했다.
한편, 매곡동의 구 고속버스 터미널 부지는 시가 매입, 시민 교육 문화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시에 따르면 이번 통합으로 노후 시설로 인한 이용객의 불편을 해소하고 고객들의 교통편의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