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초 종이 없는 예산서
전국 최초 종이 없는 예산서
by 운영자 2008.08.13
지역경제 살리기 재투자, 연간 5000여만원 절감
광양시가 전국 최초로 종이 없는 지방재정행정을 펼치게 됐다.
광양시(시장ㆍ이성웅)는 2008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계기로 재정규모 4천억원 시대를 맞이해 종이 예산서를 발행치 않겠다고 밝혔다.
예산서는 지방자치단체가 연간 살림살이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매년 발행 영구 보관돼 지방재정의 길잡이 역할을 했다.
광양시가 행정 각 분야에 걸쳐 전자 시스템 도입을 통해 선진행정에 앞장서겠다는 취지에서 추진한 전자예산서 구축은 전국 최초로 시도되는 업무개선 모범사례로 타 자치단체에서도 적극적으로 도입할 것으로 보여 진다.
특히 예산서가 발행되지 않아 절감되는 예산이 연간 5000여 만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광양시는 절감된 재원을 재래시장 활성화 사업 등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에 우선적으로 투자할 방침이다.
또한 전자예산서를 구축함에 따라 광양시 홈페이지(http://www.gwangyang.go.kr)를 통해 시민 누구나 예산편성 기본방향, 예산서, 중기지방재정계획, 기금운영계획 등 재정운영에 관한 모든 사항을 쉽게 접할 수 있어 예산낭비나 지방재정의 비효율성을 차단하는 사전적 시민 통제장치 역할도 수행해 광양시 지방재정운영의 투명성과 건전성을 제고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양시가 전국 최초로 종이 없는 지방재정행정을 펼치게 됐다.
광양시(시장ㆍ이성웅)는 2008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계기로 재정규모 4천억원 시대를 맞이해 종이 예산서를 발행치 않겠다고 밝혔다.
예산서는 지방자치단체가 연간 살림살이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매년 발행 영구 보관돼 지방재정의 길잡이 역할을 했다.
광양시가 행정 각 분야에 걸쳐 전자 시스템 도입을 통해 선진행정에 앞장서겠다는 취지에서 추진한 전자예산서 구축은 전국 최초로 시도되는 업무개선 모범사례로 타 자치단체에서도 적극적으로 도입할 것으로 보여 진다.
특히 예산서가 발행되지 않아 절감되는 예산이 연간 5000여 만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광양시는 절감된 재원을 재래시장 활성화 사업 등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에 우선적으로 투자할 방침이다.
또한 전자예산서를 구축함에 따라 광양시 홈페이지(http://www.gwangyang.go.kr)를 통해 시민 누구나 예산편성 기본방향, 예산서, 중기지방재정계획, 기금운영계획 등 재정운영에 관한 모든 사항을 쉽게 접할 수 있어 예산낭비나 지방재정의 비효율성을 차단하는 사전적 시민 통제장치 역할도 수행해 광양시 지방재정운영의 투명성과 건전성을 제고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