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수도 순천을 알리는 길라잡이
생태수도 순천을 알리는 길라잡이
by 운영자 2008.08.14
‘걸으면서 배우는 순천’ 성료
순천시가 시민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걸으면서 배우는 순천, 생태수도 도시문화탐방’프로그램이 호응 속에 상반기를 마무리했다.
지난 3월부터 시작해 7월까지 실시한 이 프로그램은 그동안 전입해온 초중등 교사를 비롯해, 시민, 도심권 중학생 등 시민들의 적극적인 호응 속에 상반기 총13회 620여명이 참가했다.
특히 이들은 시청(장명석등) → 남문다리(순천부읍성, 연자루, 재래시장) → 팔마비(최석 부사, 이수광 부사) → 옛 동헌터(역사, 승주군청) → 순천향교 → 옥천서원, 임청대 → 박난봉장군표 → 매산관, 프레스턴 가옥 → 기독교 선교 박물관 코스로 탐방에 나섰다.
또한 참여자들은 “순천에서 태어나 순천에서 살고 있으면서도 지금까지 문화유적의 형상만 보고 다녔는데 이번 탐방을 통해 역사적 사실을 바로 알고 그 향기를 맡을 수 있었다”며 만족감을 표시했다.
한편 시는 하반기에도 도심권 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매주 도심탐방을 실시할 예정이며, 시민들에게도 순천을 주제별로 답사할 수 있는 기회를 주기 위해 순천시 홈페이지와 운영단체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 중에 있다.
순천시가 시민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걸으면서 배우는 순천, 생태수도 도시문화탐방’프로그램이 호응 속에 상반기를 마무리했다.
지난 3월부터 시작해 7월까지 실시한 이 프로그램은 그동안 전입해온 초중등 교사를 비롯해, 시민, 도심권 중학생 등 시민들의 적극적인 호응 속에 상반기 총13회 620여명이 참가했다.
특히 이들은 시청(장명석등) → 남문다리(순천부읍성, 연자루, 재래시장) → 팔마비(최석 부사, 이수광 부사) → 옛 동헌터(역사, 승주군청) → 순천향교 → 옥천서원, 임청대 → 박난봉장군표 → 매산관, 프레스턴 가옥 → 기독교 선교 박물관 코스로 탐방에 나섰다.
또한 참여자들은 “순천에서 태어나 순천에서 살고 있으면서도 지금까지 문화유적의 형상만 보고 다녔는데 이번 탐방을 통해 역사적 사실을 바로 알고 그 향기를 맡을 수 있었다”며 만족감을 표시했다.
한편 시는 하반기에도 도심권 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매주 도심탐방을 실시할 예정이며, 시민들에게도 순천을 주제별로 답사할 수 있는 기회를 주기 위해 순천시 홈페이지와 운영단체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 중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