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발적으로 문화재 가꾸는 문화
자발적으로 문화재 가꾸는 문화
by 운영자 2008.08.18
‘광양 문화재지킴이 운동’ 참여 활발
광양시는 행정기관 주도의 문화재 관리에서 벗어나 민ㆍ관 상호 협력을 통해 문화재의 주인의식을 제고하기 위한 ‘광양 문화재 지킴이 운동’을 전개해 갈 계획이다.
국보 1호 숭례문 화재를 계기로 문화재 보호관리에 국민들의 많은 관심이 집중되면서 우리의 소중한 문화 유산을 국민들 스스로 자발적으로 지켜야할 필요성이 요구되면서 개인,단체,기업체를 대상으로 지금까지 ‘문화재 자원봉사 지킴이 운동’ 신청을 받았다.
특히 지킴이 활동내용은 문화재 보존 관리상태 모니터링 및 안전시설 수시점검, 문화재 주변 청소 등 정화활동 및 경관관리와 문화재의 정기적인 관리활동(순찰, 잡초제거 등)으로 앞으로 시에서는 지킴이와 신청 문화재 소유자(관리자) 협의를 통해 문화재 지킴이 활동의 내용과 범위를 확정하고 지킴이에 대한 위촉장을 수여한 뒤 시와 지킴이 간 협약을 체결하면서 본격적인 지킴이 활동을 전개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한편 연말에는 자원봉사 지킴이 활동을 평가해 ‘우수 지킴이’에 대한 시상과 홍보를 통해 지킴이 활동을 권장 확대해 나가고 내년에는 홍보강화로 더 많은 협약을 체결함으로써 문화재가 더 이상 ‘엄격하게 박제화 된 보존대상’을 넘어 가꾸어 지면서 향유되는, 생활속 문화재라는 인식을 심어주고 우리지역의 모든 문화재를 전 시민의 참여와 나눔으로 함께 하며 시민과 함께 하는 문화 행정을 구현한다는 방침이다.
광양시는 행정기관 주도의 문화재 관리에서 벗어나 민ㆍ관 상호 협력을 통해 문화재의 주인의식을 제고하기 위한 ‘광양 문화재 지킴이 운동’을 전개해 갈 계획이다.
국보 1호 숭례문 화재를 계기로 문화재 보호관리에 국민들의 많은 관심이 집중되면서 우리의 소중한 문화 유산을 국민들 스스로 자발적으로 지켜야할 필요성이 요구되면서 개인,단체,기업체를 대상으로 지금까지 ‘문화재 자원봉사 지킴이 운동’ 신청을 받았다.
특히 지킴이 활동내용은 문화재 보존 관리상태 모니터링 및 안전시설 수시점검, 문화재 주변 청소 등 정화활동 및 경관관리와 문화재의 정기적인 관리활동(순찰, 잡초제거 등)으로 앞으로 시에서는 지킴이와 신청 문화재 소유자(관리자) 협의를 통해 문화재 지킴이 활동의 내용과 범위를 확정하고 지킴이에 대한 위촉장을 수여한 뒤 시와 지킴이 간 협약을 체결하면서 본격적인 지킴이 활동을 전개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한편 연말에는 자원봉사 지킴이 활동을 평가해 ‘우수 지킴이’에 대한 시상과 홍보를 통해 지킴이 활동을 권장 확대해 나가고 내년에는 홍보강화로 더 많은 협약을 체결함으로써 문화재가 더 이상 ‘엄격하게 박제화 된 보존대상’을 넘어 가꾸어 지면서 향유되는, 생활속 문화재라는 인식을 심어주고 우리지역의 모든 문화재를 전 시민의 참여와 나눔으로 함께 하며 시민과 함께 하는 문화 행정을 구현한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