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절교실과 한문교실 무료로 운영
예절교실과 한문교실 무료로 운영
by 운영자 2008.08.20
오는29까지 배움의 기회 제공
광양시 진상면에서 여름방학을 맞아 오는 29일까지 10일간 청소년들에게 예절과 한문을 가르치는 행사를 갖는다.
이번 행사는 매년 여름방학을 맞아 지역 청소년들에게 우리 고유의 전통사상과 정보화시대에 걸 맞는 예절을 배우고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여 청소년을 건전하게 육성하고자 실시하고 있다.
특히 그동안 광양시에서는 지역 청소년들에게 복지 혜택이 고르게 돌아 갈 수 있도록 방학 중에도 예절교실을 통해 어른을 공경하는 마음을 배우고 한문교실 통해 교육효과를 높이는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또한 지금까지 광양시와 진상면에서는 자칫 소외되기 쉬운 지역 청소년들에게 예절교실과 한문교실을 무료로 운영해오면서 방학동안 지치기 쉬운 청소년들에게 새로운 활력소를 불어넣어 주민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어왔다.
한편 진상면 관계자는 “경로당과 긴밀한 협조를 바탕으로 이번행사를 준비하면서 지역의 많은 청소년들에게 배움의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복지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광양시 진상면에서 여름방학을 맞아 오는 29일까지 10일간 청소년들에게 예절과 한문을 가르치는 행사를 갖는다.
이번 행사는 매년 여름방학을 맞아 지역 청소년들에게 우리 고유의 전통사상과 정보화시대에 걸 맞는 예절을 배우고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여 청소년을 건전하게 육성하고자 실시하고 있다.
특히 그동안 광양시에서는 지역 청소년들에게 복지 혜택이 고르게 돌아 갈 수 있도록 방학 중에도 예절교실을 통해 어른을 공경하는 마음을 배우고 한문교실 통해 교육효과를 높이는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또한 지금까지 광양시와 진상면에서는 자칫 소외되기 쉬운 지역 청소년들에게 예절교실과 한문교실을 무료로 운영해오면서 방학동안 지치기 쉬운 청소년들에게 새로운 활력소를 불어넣어 주민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어왔다.
한편 진상면 관계자는 “경로당과 긴밀한 협조를 바탕으로 이번행사를 준비하면서 지역의 많은 청소년들에게 배움의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복지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