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첫 벼베기 실시
광양시 첫 벼베기 실시
by 운영자 2008.08.21
조생종 벼 30ha 중 8.9ha 수확
광양시는 벼 재해 및 병해충 피해를 최소화하고 햅쌀시장 선점을 위해 금년도에 조생종 벼 조기재배 시범사업(30ha)을 추진한 결과 지난 19일부터 벼베기 작업에 들어 갔다.
이번에 수확할 지역은 옥곡면 신금리 신금친환경영농조합법인 소속의 조생종 벼 조기재배단지로 13농가에 8.9ha이며 품종은 진부올벼로 지난 4워 24일부터 이앙했으며 재배방법은 우렁이를 투입한 친환경 무농약재배로 예상수확량은 43M/T으로 전량 계약 재배해 약 6천 5천만원의 소득을 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신금친환경영농조합법인은 69농가에서 40.9ha를 친환경 무농약으로 재배하고 있다.
또한 이 법인은 지난해 31.1ha, 무농약 인증을 취득했으며 올해는 전면적을 친환경 무농약 인증을 받을 계획으로 회원 모두가 합심해 철저하게 재배관리를 하고 있는 아주 모범적인 법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시 관계자에 따르면 “앞으로도 시에서는 고품질 햅쌀로 시장을 조기 선점하기 위해 지속적인 판매망을 구축하고 조생종 벼 조기재배를 계속 확대해 농가 경영비 절감과 소득향상에 기여할 할 계획이다”라고 말하고 있다.
광양시는 벼 재해 및 병해충 피해를 최소화하고 햅쌀시장 선점을 위해 금년도에 조생종 벼 조기재배 시범사업(30ha)을 추진한 결과 지난 19일부터 벼베기 작업에 들어 갔다.
이번에 수확할 지역은 옥곡면 신금리 신금친환경영농조합법인 소속의 조생종 벼 조기재배단지로 13농가에 8.9ha이며 품종은 진부올벼로 지난 4워 24일부터 이앙했으며 재배방법은 우렁이를 투입한 친환경 무농약재배로 예상수확량은 43M/T으로 전량 계약 재배해 약 6천 5천만원의 소득을 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신금친환경영농조합법인은 69농가에서 40.9ha를 친환경 무농약으로 재배하고 있다.
또한 이 법인은 지난해 31.1ha, 무농약 인증을 취득했으며 올해는 전면적을 친환경 무농약 인증을 받을 계획으로 회원 모두가 합심해 철저하게 재배관리를 하고 있는 아주 모범적인 법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시 관계자에 따르면 “앞으로도 시에서는 고품질 햅쌀로 시장을 조기 선점하기 위해 지속적인 판매망을 구축하고 조생종 벼 조기재배를 계속 확대해 농가 경영비 절감과 소득향상에 기여할 할 계획이다”라고 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