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중마도서관에서 하룻밤 보내기

중마도서관에서 하룻밤 보내기

by 운영자 2008.08.22


지식정보센터의 장, 생활 속의 공간
도서관과 책에 대한 친밀감을 형성하고 새로운 친구와의 만남을 통해 잊지 못 할 한 여름밤밤의 추억을 만든다.

오늘 22일 중마도서관에서 도서관에서 하룻밤보내기 행사를 실시한다.
특히 지난해에 이어 진행되는 이 행사는 30명의 어린이들이 4개조로 편성돼, 도서관알기 게임, 책속보물찾기게임을 통해 도서관 이용방법과 이해의 폭을 넓히고, ‘사신도’ 라는 역사 연극놀이를 통해 상상력과 표현력을 발휘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미래에 대한 계획을 설계하고 목표달성을 위한 실천방법에 대해 서로 이야기해 꿈을 이룬 20년 후 모습을 명함으로 만들어 성공한 자신의 미래를 그려 볼 계획이다.

한편 지난해 1월에 개관한 중마도서관은 기존의 도서관 이미지인 책 읽고 공부하는 딱딱한 공간의 개념을 탈피해 동화구연, 북아트, 독서교실, 생활과학교실 등 교육프로그램과 장대인형극, 시인과 함께하는 가족음악회, 북페스티벌, 문화강좌 등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재미와 즐거움을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