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상수도사업 누수탐사 30여개 지점 복구

상수도사업 누수탐사 30여개 지점 복구

by 운영자 2008.08.25

2010년 유수율 80%이상 목표
광양시 상수도사업소(소장 정남택)는 상수도 유수율 제고사업을 위해 한 여름밤 더위와 사투를 벌이고 있다.

지난 6월부터 광양읍 구 도심권과 칠성, 덕례 용강 구획정리사업지구를 대상으로 야간탐사 체제로 전환해 매일 밤 누수탐사를 실시해 지금까지 30여개소의 누수지점을 찾아 복구했다.

또한 수자원공사에서 구입하는 원수구입 계약량 500㎥/일을 절감해 현재 용강 급수권역 유수율 3.3% 상승효과가 가시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한편 광양시 상수도사업소에서는 1%의 유수율 향상이 1억 원의 예산절감이라고 밝히고 앞으로 야간탐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시설물 개량 도수적 발등으로 매년 1%의 유수율을 향상시켜 지난해 말 유수율 75.3%에서 2010년에는 80%이상의 유수율 향상을 이루겠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