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여성농업인 능력배양 교육
보성군, 여성농업인 능력배양 교육
by 운영자 2008.08.27
전통음식 우수성 알 수 있는 계기
보성군(군수ㆍ정종해)은 내달 5일까지 총 8회에 걸쳐 농업기술센터 생활과학관에서 여성농업인 연인원 2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여성농업인 능력배양(전통 요리반)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농업기술센터 주관으로 광주광역시 여성발전센터 전문 조리강사를 초빙해 다과상차림 교육을 시작으로 쌀과 우리 농산물을 이용한 떡, 한과, 발효음식, 폐백음식 등 전통음식(다식외 14종)실습을 통한 다양한 가공방법을 익히는데 주력하고 있다.
특히 첫날 교육에 참석한 보성읍 우산리 윤모(40세)씨는 “이번 교육을 통해 우리 농?특산물을 이용한 다양한 가공 방법을 습득할 수 있었다”며, “전통음식 만드는 방법을 통해 우리 음식의 우수성을 알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군 농업기술센터관계자는 “앞으로도 여성농업인의 잠재능력을 개발해 지역 농산물의 효율적 활용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발효차 만들기 교육 등 다양한 교육 을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보성군(군수ㆍ정종해)은 내달 5일까지 총 8회에 걸쳐 농업기술센터 생활과학관에서 여성농업인 연인원 2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여성농업인 능력배양(전통 요리반)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농업기술센터 주관으로 광주광역시 여성발전센터 전문 조리강사를 초빙해 다과상차림 교육을 시작으로 쌀과 우리 농산물을 이용한 떡, 한과, 발효음식, 폐백음식 등 전통음식(다식외 14종)실습을 통한 다양한 가공방법을 익히는데 주력하고 있다.
특히 첫날 교육에 참석한 보성읍 우산리 윤모(40세)씨는 “이번 교육을 통해 우리 농?특산물을 이용한 다양한 가공 방법을 습득할 수 있었다”며, “전통음식 만드는 방법을 통해 우리 음식의 우수성을 알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군 농업기술센터관계자는 “앞으로도 여성농업인의 잠재능력을 개발해 지역 농산물의 효율적 활용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발효차 만들기 교육 등 다양한 교육 을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