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광사 등 6개 사찰 문화재 보호위해
송광사 등 6개 사찰 문화재 보호위해
by 운영자 2008.09.09
9200만원의 사업비 숲 가꾸기
순천시는 문화재를 보호하고 건강한 숲을 가꾸기 위해 사찰 ,향교 등 문화재 주변 숲 가꾸기 사업을 대대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지난 7월부터 송광사, 선암사 등 6개 사찰과 용강서원 등 2개 서원에 대해 국도비 등 9200만원의 사업비로 숲 가꾸기 사업을 추진 중이다.
특히 중요 문화재가 가장 많은 송광사를 숲 가꾸기 시범지구로 지정, 산불 발생 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완충 지구와 숲 가꾸기 지역을 구분해 정비함으로써 문화재청 및 산림청 관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숲 가꾸기 사업을 통해 문화재를 보호하고 일자리를 창출, 건강하고 아름다운 숲을 만들어 관광 자원화 한다는 방침이며, 온난화에 대비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고 산물 수집을 통해 톱밥과 우드칩을 생산 활용할 계획이다.
한편 숲 가꾸기 지역에 더덕, 도라지 등 산약초 및 산 채류를 재배해 산촌 주민 소득 증대에도 기여하고 있다.
순천시는 문화재를 보호하고 건강한 숲을 가꾸기 위해 사찰 ,향교 등 문화재 주변 숲 가꾸기 사업을 대대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지난 7월부터 송광사, 선암사 등 6개 사찰과 용강서원 등 2개 서원에 대해 국도비 등 9200만원의 사업비로 숲 가꾸기 사업을 추진 중이다.
특히 중요 문화재가 가장 많은 송광사를 숲 가꾸기 시범지구로 지정, 산불 발생 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완충 지구와 숲 가꾸기 지역을 구분해 정비함으로써 문화재청 및 산림청 관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숲 가꾸기 사업을 통해 문화재를 보호하고 일자리를 창출, 건강하고 아름다운 숲을 만들어 관광 자원화 한다는 방침이며, 온난화에 대비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고 산물 수집을 통해 톱밥과 우드칩을 생산 활용할 계획이다.
한편 숲 가꾸기 지역에 더덕, 도라지 등 산약초 및 산 채류를 재배해 산촌 주민 소득 증대에도 기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