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건설본부장 임명
신임 건설본부장 임명
by 운영자 2008.09.19
광양항…자립항만으로 기반 마련
한국컨테이너 부두공단(이사장 최장현)은 임원추천위원회의 추천을 통해 지난 11일부로 우재훈(禹在勳, 56세) 신임 건설 본부장을 임명했다.
우재훈 신임 건설본부장은 1973년 (구)건설부 호남 국토건설국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한 이후 국토해양부에서 퇴직 전까지 약 35년간 항만개발 정책 및 현장 업무를 담당해온 항만건설 전문가이다.
또한 금번 신임 건설 본부장의 취임으로 우리공단은 세계 최고 수준의 항만개발을 위한 창의와 실용으로 광양항의 자립항만으로서 기반 마련 및 동북아 물류 HUB 선도기관의 도약에 한층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한국컨테이너 부두공단(이사장 최장현)은 임원추천위원회의 추천을 통해 지난 11일부로 우재훈(禹在勳, 56세) 신임 건설 본부장을 임명했다.
우재훈 신임 건설본부장은 1973년 (구)건설부 호남 국토건설국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한 이후 국토해양부에서 퇴직 전까지 약 35년간 항만개발 정책 및 현장 업무를 담당해온 항만건설 전문가이다.
또한 금번 신임 건설 본부장의 취임으로 우리공단은 세계 최고 수준의 항만개발을 위한 창의와 실용으로 광양항의 자립항만으로서 기반 마련 및 동북아 물류 HUB 선도기관의 도약에 한층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