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농 교류 프로그램 개발 위해 견학 실시
도농 교류 프로그램 개발 위해 견학 실시
by 운영자 2008.09.19
자매결연 맺은 농촌마을과 도심아파트
순천시는 농촌마을과 도심 아파트 교류 활동을 활성화 하고자 지난 18일 자매 결연을 맺은 농촌 마을과 아파트 주민이 우수 사례 견학을 간다.
시는 읍면과 동, 농촌 마을과 도시 아파트간 친목과 우의를 돈독히 하고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상호 협력을 활성화 하고자 읍면동 담당자, 농촌마을ㆍ아파트 주민 또는 단체 회원 80여 명이 우수 사례 비교 견학을 떠난다.
특히 이번 비교견학은 2007년 도농교류 최우수마을로 선정된 충남 청양군 가파 마을과 홍성군 환경농업마을인 문당리를 방문해 우수사례를 듣고, 마을에서 운영하는 도시민 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해 우리시에 맞는 교류 프로그램을 개발할 계획이다.
또한 순천시에 현재 자매 결연을 맺은 마을과 아파트는 41개로 농촌 일손돕기 41회, 농산물직거래 27회로 3920만원, 상호 초청방문 44회, 각종 행사 공동 추진 13회 등 지속적인 교류 활동을 전개해 왔다.
한편 앞으로도 지속적인 도농 교류 활동을 통해 농촌과 도시가 서로 협력해 지역의 발전을 도모하는데 기여할 계획이다.
순천시는 농촌마을과 도심 아파트 교류 활동을 활성화 하고자 지난 18일 자매 결연을 맺은 농촌 마을과 아파트 주민이 우수 사례 견학을 간다.
시는 읍면과 동, 농촌 마을과 도시 아파트간 친목과 우의를 돈독히 하고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상호 협력을 활성화 하고자 읍면동 담당자, 농촌마을ㆍ아파트 주민 또는 단체 회원 80여 명이 우수 사례 비교 견학을 떠난다.
특히 이번 비교견학은 2007년 도농교류 최우수마을로 선정된 충남 청양군 가파 마을과 홍성군 환경농업마을인 문당리를 방문해 우수사례를 듣고, 마을에서 운영하는 도시민 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해 우리시에 맞는 교류 프로그램을 개발할 계획이다.
또한 순천시에 현재 자매 결연을 맺은 마을과 아파트는 41개로 농촌 일손돕기 41회, 농산물직거래 27회로 3920만원, 상호 초청방문 44회, 각종 행사 공동 추진 13회 등 지속적인 교류 활동을 전개해 왔다.
한편 앞으로도 지속적인 도농 교류 활동을 통해 농촌과 도시가 서로 협력해 지역의 발전을 도모하는데 기여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