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물 쓰레기 30% 감량
음식물 쓰레기 30% 감량
by 운영자 2008.09.19
문전수거 칩제 6개월…성과 나타나
순천시가 시내 전 지역에 문전수거 칩제를 실시한지 6개월 동안 음식물 쓰레기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시에 따르면 지난해 3월부터 8월까지 1만3640톤의 음식물 쓰레기가 발생했으나, 올해 같은 기간 동안 발생한 음식물 쓰레기는 1만610톤으로 22% 감량됐다는 평가이다.
이것은 매년 쓰레기가 10%씩 증가한 점을 감안하면 30%의 높은 실적을 올린 것이다.
특히 시는 이처럼 높은 감량을 이룬 것은 문전 수거 칩 구입 사용 및 시민의 적극적인 협조로 이뤄졌다고 판단하고 있다.
또한 시 관계자는 아파트 등 공동 주택에서는 여전히 감량 실적이 미흡한 것으로 판단하고 앞으로 공동 주택에 감량을 위한 노력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시에서는 대대적인 홍보 활동과 불법 투기에 대한 CCTV 단속도 병행할 방침이며 시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여 미비한 점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순천시가 시내 전 지역에 문전수거 칩제를 실시한지 6개월 동안 음식물 쓰레기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시에 따르면 지난해 3월부터 8월까지 1만3640톤의 음식물 쓰레기가 발생했으나, 올해 같은 기간 동안 발생한 음식물 쓰레기는 1만610톤으로 22% 감량됐다는 평가이다.
이것은 매년 쓰레기가 10%씩 증가한 점을 감안하면 30%의 높은 실적을 올린 것이다.
특히 시는 이처럼 높은 감량을 이룬 것은 문전 수거 칩 구입 사용 및 시민의 적극적인 협조로 이뤄졌다고 판단하고 있다.
또한 시 관계자는 아파트 등 공동 주택에서는 여전히 감량 실적이 미흡한 것으로 판단하고 앞으로 공동 주택에 감량을 위한 노력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시에서는 대대적인 홍보 활동과 불법 투기에 대한 CCTV 단속도 병행할 방침이며 시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여 미비한 점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