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ㆍ 산림청 점검 결과 전국 우수사례 선정
문화재청ㆍ 산림청 점검 결과 전국 우수사례 선정
by 운영자 2008.09.22
산불방지 방화선 ‘숲 가꾸기’ 사업
순천시가 추진하고 있는 선암사, 송광사 일원의 숲 가꾸기 사업이 문화재청, 산림청 합동 점검 결과 전국에서 우수 사례로 선정됐다.
시는 주로 산기슭에 위치하고 있는 목조 문화재를 산불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산림청 숲 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방화선 구축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특히 순천시는 올해 사회 서비스 일자리 창출(공공 산림 가꾸기)근로자로 하여금 사업을 시행하면서 중요 목재 문화재 뿐 아니라 경내 시설물 산불 피해 확산 방지를 위해 사업 범위를 확대 적용하고 임내 인화물질 제거(풀베기, 벌채목, 잔재물 정리)를 철저히 시행함으로써 사업의 효과성을 극대화했다.
또한 임내 상층 수목에 대해 밑가지 치기 등을 실시함으로써 지표화로 인한 상층 수관 산불 확산을 방지하는 작업을 시행하여 우수 사례로 선정됐다.
한편 시 관계자는 “앞으로 정혜사, 금둔사, 동화사 주변 산림에 대해서도 관련 부서와 협의하여 11월말 까지 방화선 구축 사업을 완료해 소중한 문화 유산을 전승 보존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순천시가 추진하고 있는 선암사, 송광사 일원의 숲 가꾸기 사업이 문화재청, 산림청 합동 점검 결과 전국에서 우수 사례로 선정됐다.
시는 주로 산기슭에 위치하고 있는 목조 문화재를 산불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산림청 숲 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방화선 구축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특히 순천시는 올해 사회 서비스 일자리 창출(공공 산림 가꾸기)근로자로 하여금 사업을 시행하면서 중요 목재 문화재 뿐 아니라 경내 시설물 산불 피해 확산 방지를 위해 사업 범위를 확대 적용하고 임내 인화물질 제거(풀베기, 벌채목, 잔재물 정리)를 철저히 시행함으로써 사업의 효과성을 극대화했다.
또한 임내 상층 수목에 대해 밑가지 치기 등을 실시함으로써 지표화로 인한 상층 수관 산불 확산을 방지하는 작업을 시행하여 우수 사례로 선정됐다.
한편 시 관계자는 “앞으로 정혜사, 금둔사, 동화사 주변 산림에 대해서도 관련 부서와 협의하여 11월말 까지 방화선 구축 사업을 완료해 소중한 문화 유산을 전승 보존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