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립도서관 ‘찾아가는 박물관’ 온다
순천시립도서관 ‘찾아가는 박물관’ 온다
by 운영자 2008.09.22
23일~25일…고구려역사와 문화를 찾아서
순천시는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승주 초등학교와 순천 시립 도서관에 국립중앙박물관이 운영하는 ‘찾아가는 박물관’ 이 온다.
‘고구려 역사와 문화를 찾아서’라는 주제로 열리게 되는 찾아가는 박물관은 우리 나라 고대 문화에서 차지하는 고구려의 역사와 문화의 의미를 재조명하기 위해 마련한 전시 교육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고구려의 대표적인 유물 <둥근고리자루칼>, <금동신발>등 무기류와 금속 공예품을 중심으로 복제?복원품 60점 전시와 고구려 글씨와 문양 찍기, 활쏘기 체험, 나무 다리 걷기 등 참여자가 고구려 역사와 문화를 생생하게 보고 느끼면서 배울 수 있는 문화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국립 중앙 박물관의 찾아가는 박물관은 지역?계층간 문화 향수 격차를 해소하고 우리의 역사와 문화를 올바로 알리자는 취지에 이뤄진다.
한편 1990년 첫 순회 전시를 시작으로 문화 향수 문화 향수 기회를 접하기 어려운 지역과 학교, 사회복지 시설을 대상으로 18년간 312회에 걸쳐 전국 487개 지역과 시설을 순회해 143만명이 참여하는 성과를 이뤘다.
순천시는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승주 초등학교와 순천 시립 도서관에 국립중앙박물관이 운영하는 ‘찾아가는 박물관’ 이 온다.
‘고구려 역사와 문화를 찾아서’라는 주제로 열리게 되는 찾아가는 박물관은 우리 나라 고대 문화에서 차지하는 고구려의 역사와 문화의 의미를 재조명하기 위해 마련한 전시 교육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고구려의 대표적인 유물 <둥근고리자루칼>, <금동신발>등 무기류와 금속 공예품을 중심으로 복제?복원품 60점 전시와 고구려 글씨와 문양 찍기, 활쏘기 체험, 나무 다리 걷기 등 참여자가 고구려 역사와 문화를 생생하게 보고 느끼면서 배울 수 있는 문화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국립 중앙 박물관의 찾아가는 박물관은 지역?계층간 문화 향수 격차를 해소하고 우리의 역사와 문화를 올바로 알리자는 취지에 이뤄진다.
한편 1990년 첫 순회 전시를 시작으로 문화 향수 문화 향수 기회를 접하기 어려운 지역과 학교, 사회복지 시설을 대상으로 18년간 312회에 걸쳐 전국 487개 지역과 시설을 순회해 143만명이 참여하는 성과를 이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