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K-리그
2008 K-리그
by 운영자 2008.09.23
전남, 광주에 1-0 승‘2008 K-리그’가 막판으로 향하고 있는 가운데 전남은 돌아온 곽태휘가 맹활약하며 최하위 광주를 상대로 1-0 승리를 거뒀다.
최하위 광주를 홈인 광양전용구장으로 불러들인 전남은 곽태휘와 슈바의 맹활약에 힘입어 광주를 1-0으로 물리치며 지난 16라운드 이후 두 경기 만에 다시 승리를 맛봤다.
특히 시즌 초 부상으로 전반기에 활약하지 못했던 곽태휘는 이번경기를 시작으로, 다시 그라운드에 복귀하며 빠르게 경기감각을 회복하고 있다.
또한 전반 25분 적극적으로 공격에 가담하며 찔러 넣어 준 패스를 슈바가 이어받아, 광주 골대 정면을 향해 강한 슈팅을 날렸고, 공은 김용대 골키퍼가 버티고 있는 광주의 골망을 흔들었다.
이로써 지난 대전 원정 이후 리그 경기에서 2연패를 기록한 전남은 다시 한번 막판 상승세를 기대하게 하는 불씨를 살릴 수 있게 됐다.
최하위 광주를 홈인 광양전용구장으로 불러들인 전남은 곽태휘와 슈바의 맹활약에 힘입어 광주를 1-0으로 물리치며 지난 16라운드 이후 두 경기 만에 다시 승리를 맛봤다.
특히 시즌 초 부상으로 전반기에 활약하지 못했던 곽태휘는 이번경기를 시작으로, 다시 그라운드에 복귀하며 빠르게 경기감각을 회복하고 있다.
또한 전반 25분 적극적으로 공격에 가담하며 찔러 넣어 준 패스를 슈바가 이어받아, 광주 골대 정면을 향해 강한 슈팅을 날렸고, 공은 김용대 골키퍼가 버티고 있는 광주의 골망을 흔들었다.
이로써 지난 대전 원정 이후 리그 경기에서 2연패를 기록한 전남은 다시 한번 막판 상승세를 기대하게 하는 불씨를 살릴 수 있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