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번째 ‘광양시민의 상’ 선정
8번째 ‘광양시민의 상’ 선정
by 운영자 2008.09.24
허남석 POSCO 광양제철소 소장
14회째를 맞는 광양시민의 날(10월 8일)을 맞아 시상하는 올해 광양시민의 상 수상자로 허남석 POSCO 광양제철소 소장이 영예의 수상자로 결정됐다.
시민의 상 수상은 광양상공인회 등 4개 경제단체의 추천을 받아 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산업경제 부문’ 수상후보자로 선정돼 22일 광양시장의 최종 결정으로 확정됐다.
특히 허남석 소상은 최근 고유가, 원자재가 상승, 고환율 등 여러 가지 경제악재에도 불구하고 혁신경영을 바탕으로 한 탄탄한 기업경영으로 광양시 산업경제의 안정을 도모했고, 후판공장, 페로니켈 제련공장 (주)SNNC등 대규모 신규투자로 광양의 글로벌 산업경쟁력 제고, 지역산업의 연계발전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이 크게 인정됐다.
한편 광양시민의 상은 95년부터 시상해 왔는데 7개 분야에서 역대 71명의 추천을 받아 엄정한 심사를 거쳐 지금까지 7명을 배출했으며, 지난 2004년을 마지막으로 최근 3년 동안 수상자가 없었다.
14회째를 맞는 광양시민의 날(10월 8일)을 맞아 시상하는 올해 광양시민의 상 수상자로 허남석 POSCO 광양제철소 소장이 영예의 수상자로 결정됐다.
시민의 상 수상은 광양상공인회 등 4개 경제단체의 추천을 받아 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산업경제 부문’ 수상후보자로 선정돼 22일 광양시장의 최종 결정으로 확정됐다.
특히 허남석 소상은 최근 고유가, 원자재가 상승, 고환율 등 여러 가지 경제악재에도 불구하고 혁신경영을 바탕으로 한 탄탄한 기업경영으로 광양시 산업경제의 안정을 도모했고, 후판공장, 페로니켈 제련공장 (주)SNNC등 대규모 신규투자로 광양의 글로벌 산업경쟁력 제고, 지역산업의 연계발전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이 크게 인정됐다.
한편 광양시민의 상은 95년부터 시상해 왔는데 7개 분야에서 역대 71명의 추천을 받아 엄정한 심사를 거쳐 지금까지 7명을 배출했으며, 지난 2004년을 마지막으로 최근 3년 동안 수상자가 없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