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물류대, 해운회사 직무교육장으로 자리잡아
네덜란드 물류대, 해운회사 직무교육장으로 자리잡아
by 운영자 2008.09.25
교육인적자원부가 인가한 광양 소재 국내 최초의 외국교육기관인 네덜란드 국제물류대학 한국 분교(STC-Korea)는 9월 16일부터 9월 20일까지 5일간 현대상선 하반기 공채 신입사원 41명에 대한 직무교육을 실시하는 등 해운ㆍ물류회사의 직무교육장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지난 1월에도 상반기 신입사원 30명에 대한 위탁교육을 네덜란드 국제물류대학에 의뢰한 바 있는 현대상선은 교육성과에 대한 강의평가에서 교육 내용과 교육의 질, 학교의 교육 환경 등에서 '매우 만족'(highly satisfaction)한다는 평가를 내린 바 있으며, 강의 내용에 대한 시험평가에서도 평균 81점을 획득한 바 있다.
한편 네덜란드 국제물류대학(STC-K)은 신성해운, TPC코리아 신입사원 교육을 비롯해 한국항만물류고등학교, 한국컨공단,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청 직원들의 영어교육을 실시해 오고 있다.
지난 1월에도 상반기 신입사원 30명에 대한 위탁교육을 네덜란드 국제물류대학에 의뢰한 바 있는 현대상선은 교육성과에 대한 강의평가에서 교육 내용과 교육의 질, 학교의 교육 환경 등에서 '매우 만족'(highly satisfaction)한다는 평가를 내린 바 있으며, 강의 내용에 대한 시험평가에서도 평균 81점을 획득한 바 있다.
한편 네덜란드 국제물류대학(STC-K)은 신성해운, TPC코리아 신입사원 교육을 비롯해 한국항만물류고등학교, 한국컨공단,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청 직원들의 영어교육을 실시해 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