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폐기물 불법투기 감시 카메라 단속
생활폐기물 불법투기 감시 카메라 단속
by 운영자 2008.09.26
역전시장, 아랫장, 웃장 등 5대 설치
순천시는 생활 폐기물 불법 투기행위 단속을 위해 감시용 카메라(CCTV)를 설치하기로 했다.
시는 내달 말까지 6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불법 투기가 심한 역전시장, 웃장, 아랫장 등에 5대를 설치할 계획이다.
특히 그동안 불법 투기 단속반을 편성해 단속에 나서고 있으나 주로 심야 시간대(22:00~05:00)에 불법 투기가 성행해 관리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
또한 앞으로도 불법투기 단속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며 CCTV 설치도 늘려 나간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대한민국 생태수도 순천은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야 하며, 불법 투기 근절에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규격봉투 미사용, 음식물쓰레기 전용 용기 미사용, 대형 폐기물 스티커 미부착 등 불법 투기자는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된다.
순천시는 생활 폐기물 불법 투기행위 단속을 위해 감시용 카메라(CCTV)를 설치하기로 했다.
시는 내달 말까지 6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불법 투기가 심한 역전시장, 웃장, 아랫장 등에 5대를 설치할 계획이다.
특히 그동안 불법 투기 단속반을 편성해 단속에 나서고 있으나 주로 심야 시간대(22:00~05:00)에 불법 투기가 성행해 관리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
또한 앞으로도 불법투기 단속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며 CCTV 설치도 늘려 나간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대한민국 생태수도 순천은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야 하며, 불법 투기 근절에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규격봉투 미사용, 음식물쓰레기 전용 용기 미사용, 대형 폐기물 스티커 미부착 등 불법 투기자는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