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사업체 5년 만에 증가세
전남, 사업체 5년 만에 증가세
by 운영자 2008.09.30
12만5000여개…전년보다 188개 증가ㆍ종사자 1.8% 늘어
전남지역 사업체 수가 지난 2002년 이후 5년 만에 처음으로 증가세로 돌아선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전라남도에 따르면 통계청과 공동으로 ‘2007년 기준 사업체기초통계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남지역 총 사업체 수는 12만4762개, 총 종사자 수는 51만7340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는 전년도 보다 사업체 수는 0.2%(188개 업체)가 증가한 것이며, 종사자 수는 1.8%(8982명)가 증가한 것으로 2002년 이후 하락세를 보여 왔던 전남의 사업체 수가 다시 증가세로 돌아선 것이다.
또 전남의 사업체 수는 전국 총사업체 326만2781개의 3.8%(9위), 총 종사자 1585만213명의 3.3%(9위)를 차지했다.
전체사업체 중 구성 비중이 높은 사업체는 도매 및 소매업이 3만6550개, 숙박 및 음식점업이 2만5863개, 협회 및 단체, 수리 및 기타 개인서비스업이 1만6788개이고, 구성비중이 낮은 사업체는 전기, 가스, 증기 및 수도업이 192개, 하수?폐기물 처리, 원료재생 및 환경 복원업이 271개, 농업, 임업 및 어업이 287개로 나타났다.
종사자수 구성 비중이 높은 사업체는 제조업이 8만9947명, 도매 및 소매업이 8만1831명, 숙박 및 음식점업이 5만9477명이고, 구성 비중이 낮은 사업체는 하수ㆍ폐기물 처리, 원료재생 및 환경 복원업이 3143명, 광업이 3706명, 전기, 가스, 증기 및 수도업이 4287명으로 나타났다.
사업체수가 전년 대비 증가한 업종은 보건 및 사회복지사업이 5.4%, 사업시설관리 및 사업지원서비스업 5.2%, 전문, 과학 및 기술서비스업 4.3% 순이며 반면 감소한 업종은 하수ㆍ폐기물 처리, 원료재생 및 환경 복원업 -6.6%, 운수업 -2.0%, 숙박 및 음식점업 -1.3%순으로 집계됐다.
종사자수가 전년 대비 증가한 업종은 농업, 임업 및 어업 27.0%, 사업시설관리 및 사업지원 서비스업 23.9%, 보건업 및 사회복지서비스업 11.5% 등이며, 감소한 업종은 전기, 가스, 증기 및 수도업 -6.0%, 협회 및 단체, 수리 및 기타 개인서비스업 -2.9%, 운수업 -2.8% 등이다.
시군별 사업체수는 여수 2만249개(16.2% 점유), 목포 1만8998개(15.2%), 순천 1만6895개(13.5%) 순으로 많았고 적은 곳은 곡성 1696개(1.4%), 구례 2179개(1.7%), 함평 2194개(1.8%) 등으로 조사됐다.
읍면동별 사업체수가 많은 곳은 순천시 덕연동 3411개, 광양시 광양읍 2976개, 여수시 쌍봉동 2769개이고 종사자가 많은 곳은 여수시 삼일동 1만7324명, 순천시 덕연동 1만5269명, 영암군 삼호읍 1만5254명이다.
대표자가 여성인 사업체수는 4만9964개(40.0%)이고, 여성종사자는 21만4 459명(41.5%)으로 나타났다.
조직형태별 사업체수 구성비는 개인사업체 82.1%, 법인사업체 13.6%, 비법인단체 4.2% 순이고, 종사자 규모별로는 300명이상 0.1%, 100~299명 0.2%, 5~99명 13.7%, 1~4명 86.0%의 비율을 보였다.
전남지역 사업체 수가 지난 2002년 이후 5년 만에 처음으로 증가세로 돌아선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전라남도에 따르면 통계청과 공동으로 ‘2007년 기준 사업체기초통계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남지역 총 사업체 수는 12만4762개, 총 종사자 수는 51만7340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는 전년도 보다 사업체 수는 0.2%(188개 업체)가 증가한 것이며, 종사자 수는 1.8%(8982명)가 증가한 것으로 2002년 이후 하락세를 보여 왔던 전남의 사업체 수가 다시 증가세로 돌아선 것이다.
또 전남의 사업체 수는 전국 총사업체 326만2781개의 3.8%(9위), 총 종사자 1585만213명의 3.3%(9위)를 차지했다.
전체사업체 중 구성 비중이 높은 사업체는 도매 및 소매업이 3만6550개, 숙박 및 음식점업이 2만5863개, 협회 및 단체, 수리 및 기타 개인서비스업이 1만6788개이고, 구성비중이 낮은 사업체는 전기, 가스, 증기 및 수도업이 192개, 하수?폐기물 처리, 원료재생 및 환경 복원업이 271개, 농업, 임업 및 어업이 287개로 나타났다.
종사자수 구성 비중이 높은 사업체는 제조업이 8만9947명, 도매 및 소매업이 8만1831명, 숙박 및 음식점업이 5만9477명이고, 구성 비중이 낮은 사업체는 하수ㆍ폐기물 처리, 원료재생 및 환경 복원업이 3143명, 광업이 3706명, 전기, 가스, 증기 및 수도업이 4287명으로 나타났다.
사업체수가 전년 대비 증가한 업종은 보건 및 사회복지사업이 5.4%, 사업시설관리 및 사업지원서비스업 5.2%, 전문, 과학 및 기술서비스업 4.3% 순이며 반면 감소한 업종은 하수ㆍ폐기물 처리, 원료재생 및 환경 복원업 -6.6%, 운수업 -2.0%, 숙박 및 음식점업 -1.3%순으로 집계됐다.
종사자수가 전년 대비 증가한 업종은 농업, 임업 및 어업 27.0%, 사업시설관리 및 사업지원 서비스업 23.9%, 보건업 및 사회복지서비스업 11.5% 등이며, 감소한 업종은 전기, 가스, 증기 및 수도업 -6.0%, 협회 및 단체, 수리 및 기타 개인서비스업 -2.9%, 운수업 -2.8% 등이다.
시군별 사업체수는 여수 2만249개(16.2% 점유), 목포 1만8998개(15.2%), 순천 1만6895개(13.5%) 순으로 많았고 적은 곳은 곡성 1696개(1.4%), 구례 2179개(1.7%), 함평 2194개(1.8%) 등으로 조사됐다.
읍면동별 사업체수가 많은 곳은 순천시 덕연동 3411개, 광양시 광양읍 2976개, 여수시 쌍봉동 2769개이고 종사자가 많은 곳은 여수시 삼일동 1만7324명, 순천시 덕연동 1만5269명, 영암군 삼호읍 1만5254명이다.
대표자가 여성인 사업체수는 4만9964개(40.0%)이고, 여성종사자는 21만4 459명(41.5%)으로 나타났다.
조직형태별 사업체수 구성비는 개인사업체 82.1%, 법인사업체 13.6%, 비법인단체 4.2% 순이고, 종사자 규모별로는 300명이상 0.1%, 100~299명 0.2%, 5~99명 13.7%, 1~4명 86.0%의 비율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