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4일, 중ㆍ고생 영어스피치 대회
내달 4일, 중ㆍ고생 영어스피치 대회
by 운영자 2008.09.30
월드마린센터서…최종 10명 선발 어학연수 실시
광양시는) 21세기 국제화ㆍ세계화 시대에 대비한 외국어(영어) 능력함양을 위해 내달 4일토요일 월드마린센터에서 49명의 학생이 참가한 가운데 제2회 중ㆍ고등학생 영어 스피치대회 예선전을 연다.
지난 9월 12일 접수 마감한 결과 신청 학생수는 16개교 49명으로 중학교가 10개교 28명, 고등학교 6개교 21명이 신청해 예선 경쟁율은 중학생이 2.8대1이고, 고등학생이 2.1대1로 나타났다.
참가대상은 관내 중ㆍ고등학교 재학생으로 6월 이상 영어권국가 해외체류 경험이 있는 학생과 제1회 영어스피치 대회본선을 통과한 학생은 참가할 수 없도록 제한하여 외국에 가본 경험이 없는 학생들의 참여 기회를 넓혔다.
또한 객관성과 공정성, 투명성 확보를 위해 심사위원은 대학교수, 타시 고등학교 영어전공 교사, 원어민 등 7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배점항목은 암기력, 유창성, 충실한 내용, 발음과억양, 태도, 시간 등으로 배점기준를 세분화 해 학생들의 장ㆍ단점을 고려했다.
이번 예선에서 선발된 20명(중학생 10, 고등학생 10)은 11월 4일 실시하는 본선대회 참가기회를 얻게 되며 본선대회에서 입상한 10명(중학생 5, 고등학생 5)에 대하여는 1인당 550만원을 지원, 내년 1 ~ 2월중 겨울방학 기간을 이용 미국 텍사스주 공립 그랜베리중ㆍ고등학교에서 40일간의 어학연수를 실시할 계획이다.
광양시는) 21세기 국제화ㆍ세계화 시대에 대비한 외국어(영어) 능력함양을 위해 내달 4일토요일 월드마린센터에서 49명의 학생이 참가한 가운데 제2회 중ㆍ고등학생 영어 스피치대회 예선전을 연다.
지난 9월 12일 접수 마감한 결과 신청 학생수는 16개교 49명으로 중학교가 10개교 28명, 고등학교 6개교 21명이 신청해 예선 경쟁율은 중학생이 2.8대1이고, 고등학생이 2.1대1로 나타났다.
참가대상은 관내 중ㆍ고등학교 재학생으로 6월 이상 영어권국가 해외체류 경험이 있는 학생과 제1회 영어스피치 대회본선을 통과한 학생은 참가할 수 없도록 제한하여 외국에 가본 경험이 없는 학생들의 참여 기회를 넓혔다.
또한 객관성과 공정성, 투명성 확보를 위해 심사위원은 대학교수, 타시 고등학교 영어전공 교사, 원어민 등 7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배점항목은 암기력, 유창성, 충실한 내용, 발음과억양, 태도, 시간 등으로 배점기준를 세분화 해 학생들의 장ㆍ단점을 고려했다.
이번 예선에서 선발된 20명(중학생 10, 고등학생 10)은 11월 4일 실시하는 본선대회 참가기회를 얻게 되며 본선대회에서 입상한 10명(중학생 5, 고등학생 5)에 대하여는 1인당 550만원을 지원, 내년 1 ~ 2월중 겨울방학 기간을 이용 미국 텍사스주 공립 그랜베리중ㆍ고등학교에서 40일간의 어학연수를 실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