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가지 즐거움 ‘남도 음식 문화 큰 잔치’
세 가지 즐거움 ‘남도 음식 문화 큰 잔치’
by 운영자 2008.09.30
10월 9일~13일까지…낙안읍성 민속마을에서
순천시는 내달 9일부터 13일까지 낙안읍성 민속마을 일대에서 ‘남도의 밥상, 한국인의 건강’을 주제로 제15회 남도 음식 문화 큰잔치를 개최한다.
시에 따르면 이번 축제는 가장 긴 사랑의 고추줄 만들기 세계 기록도전 이벤트, 22개 시군 음식 명품관, 남도 발효 음식 역사관, 발효 식품 생태 환경관, 남도 전통차와 그릇 전시관의 4개 전시관과 남도의 전통 민속주를 맛볼 수 있는 특별관을 운영해 기존의 축제와는 다른 맛과 멋, 재미가 있는 공간을 연출할 계획이다.
또한 수박, 야채 카빙 경연대회, 다문화 가정 남도 음식 열전 등 총 7부분으로 1300만원의 상금이 걸려 있는 남도 음식 대전과 음식 먹기 대회, 음식 달인 열전, 대한민국 5대 대표 브랜드 쌀 떡메치고 떡 나누어 먹기 등이 펼쳐질 계획이다.
한편 남도 음식 문화 큰 잔치는 남도 음식 뿐 아니라 전통 민속 마을의 멋을 살린 민속놀이, 가을 낭만 음악회 까지 낙안 읍성이라는 공간을 최대한 활용한 축제로 맛과 멋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순천시는 내달 9일부터 13일까지 낙안읍성 민속마을 일대에서 ‘남도의 밥상, 한국인의 건강’을 주제로 제15회 남도 음식 문화 큰잔치를 개최한다.
시에 따르면 이번 축제는 가장 긴 사랑의 고추줄 만들기 세계 기록도전 이벤트, 22개 시군 음식 명품관, 남도 발효 음식 역사관, 발효 식품 생태 환경관, 남도 전통차와 그릇 전시관의 4개 전시관과 남도의 전통 민속주를 맛볼 수 있는 특별관을 운영해 기존의 축제와는 다른 맛과 멋, 재미가 있는 공간을 연출할 계획이다.
또한 수박, 야채 카빙 경연대회, 다문화 가정 남도 음식 열전 등 총 7부분으로 1300만원의 상금이 걸려 있는 남도 음식 대전과 음식 먹기 대회, 음식 달인 열전, 대한민국 5대 대표 브랜드 쌀 떡메치고 떡 나누어 먹기 등이 펼쳐질 계획이다.
한편 남도 음식 문화 큰 잔치는 남도 음식 뿐 아니라 전통 민속 마을의 멋을 살린 민속놀이, 가을 낭만 음악회 까지 낙안 읍성이라는 공간을 최대한 활용한 축제로 맛과 멋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