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대상 문화도시 ‘국무 총리상’
도시대상 문화도시 ‘국무 총리상’
by 운영자 2008.10.02
살고 싶은 도시 평가 2년 연속 수상
순천시는 2008년 도시대상 문화 도시 부문에서 국무 총리상 수상 기관으로 선정돼 2년 연속 문화 도시 부문에서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수상은 국토 해양부가 주최하고 대한 국토 도시 계획 학회, 중앙일보가 공동으로 주관 했으며 오는 10일 전주에서 개최되는 제2회 도시의 날 시상식에 수상하게 된다.
특히 이번 평가는 전국 지방 자치 단체를 대상으로 특화 도시 부문(활력 도시 등 6개 분야)과 선도사례(도시 재생 등 4개분야)로 나누어 실시했다.
또한 시에 따르면 순천만과 동천을 중심으로 한 도시 경관 조성과 야생차 체험관 등지역 문화 시설의 확충 및 순천만 갈대 축제 등 대규모 행사를 개최하여 문화도시로서의 위상을 크게 부각시키고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순천시는 5년 연속 지속 가능한 도시대상(2002~2006), 공간 문화대상(2007), 살기좋은 지역 자원 경진대회 대상(2007), 참살기 좋은 마을 콘테스트 최우수상(2007), 2007년~2008년 2년 연속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10대도시 선정 등 살고 싶은 도시 만들기 부분에서 뛰어난 평가를 받아왔다.
순천시는 2008년 도시대상 문화 도시 부문에서 국무 총리상 수상 기관으로 선정돼 2년 연속 문화 도시 부문에서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수상은 국토 해양부가 주최하고 대한 국토 도시 계획 학회, 중앙일보가 공동으로 주관 했으며 오는 10일 전주에서 개최되는 제2회 도시의 날 시상식에 수상하게 된다.
특히 이번 평가는 전국 지방 자치 단체를 대상으로 특화 도시 부문(활력 도시 등 6개 분야)과 선도사례(도시 재생 등 4개분야)로 나누어 실시했다.
또한 시에 따르면 순천만과 동천을 중심으로 한 도시 경관 조성과 야생차 체험관 등지역 문화 시설의 확충 및 순천만 갈대 축제 등 대규모 행사를 개최하여 문화도시로서의 위상을 크게 부각시키고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순천시는 5년 연속 지속 가능한 도시대상(2002~2006), 공간 문화대상(2007), 살기좋은 지역 자원 경진대회 대상(2007), 참살기 좋은 마을 콘테스트 최우수상(2007), 2007년~2008년 2년 연속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10대도시 선정 등 살고 싶은 도시 만들기 부분에서 뛰어난 평가를 받아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