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음식 문화…‘순천 자연 밥상’
안전한 음식 문화…‘순천 자연 밥상’
by 운영자 2008.10.08
친환경 농산물 뷔페식 상차림 선보여
순천시 낙안읍성 동헌앞에 오는 9일부터 이색적인 밥상이 차려질 예정이다.
이번 밥상은 순천만에서 잡은 짱뚱어, 전어회와 지역에서 생산되는 친환경 인증 농산물인 유기농 오이, 방울 토마토, 샐러드, 나물, 전통주 등 화학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은 식재료 그 자체의 맛을 살린 60여 종류의 음식이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팔진미 비빔밥은 옛날부터 낙안 지역에 전해 내려오는 8가지의 특별한 맛을 내는 식재료를 이용해 만든 비빔밥으로 천어와 고추장을 혼합한 독특한 소스 맛이 일품이다고 한다.
또한 시에 따르면 이번 축제 기간 중 시에서 생산되는 친환경 농산물을 이용한 안전ㆍ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가정식 뷔페상 차림을 시범 운영해 순천의 브랜드 음식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시는 최근 안전한 음식 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순천 자연 밥상’은 더욱 의미가 있는 프로그램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순천시 낙안읍성 동헌앞에 오는 9일부터 이색적인 밥상이 차려질 예정이다.
이번 밥상은 순천만에서 잡은 짱뚱어, 전어회와 지역에서 생산되는 친환경 인증 농산물인 유기농 오이, 방울 토마토, 샐러드, 나물, 전통주 등 화학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은 식재료 그 자체의 맛을 살린 60여 종류의 음식이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팔진미 비빔밥은 옛날부터 낙안 지역에 전해 내려오는 8가지의 특별한 맛을 내는 식재료를 이용해 만든 비빔밥으로 천어와 고추장을 혼합한 독특한 소스 맛이 일품이다고 한다.
또한 시에 따르면 이번 축제 기간 중 시에서 생산되는 친환경 농산물을 이용한 안전ㆍ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가정식 뷔페상 차림을 시범 운영해 순천의 브랜드 음식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시는 최근 안전한 음식 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순천 자연 밥상’은 더욱 의미가 있는 프로그램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